정치/행정
부평구, 대갈·새갈놀이공원 애칭 선정
기사입력: 2024/04/11 [15:2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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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갈·새갈놀이공원 애칭 선정(사진제공:부평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11일 지역 내에 위치한 대갈놀이공원(갈산동 398)과 새갈놀이공원(갈산동 359-1)의 애칭 공모 결과를 공개했다.

 

부평구에 따르면, 대갈놀이공원은 ‘갈월달빛공원’으로, 새갈놀이공원은 ‘은하수놀이공원’으로 결정됐다.

 

이번 선정된 ‘갈월달빛공원’은 갈월리 지역이 밝은 달과 함께 아름다운 야경을 이루었다는 역사적 배경을 반영하여 대갈(갈월리의 오래된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강조했다.

 

또 ‘은하수놀이공원’은 굴포천에 비치는 별을 바라보며 은하수를 떠올리게 하는 공원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서, 부평구는 인근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기존의 명칭이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 탈피가 필요하다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부평구만의 특색 있는 애칭으로 불릴 수 있도록 공모를 진행했다. 

 

지난 2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총 5주간 인천시민들에게 공모 후, 1차 내부심사와 2차 직원설문조사를 통해 애칭을 최종 결정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pyeong-gu selects nickname for Daegal·Saegal Amusement Park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11th, Bupyeong-gu revealed the results of the nickname contest for Daegal Amusement Park (398 Galsan-dong) and Saegal Amusement Park (359-1 Galsan-dong) located in the area.

 

According to Bupyeong-gu, Daegal Amusement Park was decided to be ‘Galwol Moonlight Park’ and Saegal Amusement Park was decided to be ‘Eunhasu Amusement Park’.

 

The ‘Galwol Moonlight Park’ selected this time reflected the historical background that the Galwol-ri area had a beautiful night view with a bright moon, emphasizing the historical value and natural beauty of Daegal (the old area of Galwol-ri) at the same time.

 

In addition, ‘Milky Way Amusement Park’ contains the hope that it will be a park that reminds people of the Milky Way while looking at the stars reflected in Gulpocheon.

 

Previously, Bupyeong-gu was used a lot by nearby residents, but based on local residents' opinions that it was necessary to break away from the negative image given by the existing name, a contest was held so that it could be called a unique nickname for Bupyeong-gu.

 

After a public contest from Incheon citizens for a total of 5 weeks from February 5 to March 8, the final decision on the nickname was made through the first internal review and the second employee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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