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오는 30일부터 인천대공원서 ‘인천 꽃 전시회’개최
수선화, 금잔화 등 19종 2만 본 식재 , 4월 6일부터 7일까지 벚꽃축제도 병행
기사입력: 2024/03/29 [13:1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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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인천 꽃 전시회(사진제공:인천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오는 30일 토요일부터 4월 20일까지 인천대공원 꽃 전시장에서 2024년 인천 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전시회는 방문객들이 따뜻해진 날씨만큼 성큼 다가온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4월 6·7일까지 인천대공원에서 진행되는 벚꽃축제와 병행 개최된다.

 

인천대공원 정문에 위치한 꽃 전시장 내부에 수선화와 금잔화 등 19종 2만여 본의 봄꽃을 심고, 희망나무·우마차 등 다양한 조형물로 포토존을 꾸며 지친 일상생활 속에서 꽃처럼 피는 희망을 연출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Flower Exhibition’ will be held at Incheon Grand Park from the 30th.

20,000 plants of 19 species, including daffodils and marigolds, will be planted, and a cherry blossom festival will be held from April 6th to 7th.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City announced that it will hold the 2024 Incheon Flower Exhibition from Saturday the 30th to April 20th at the Incheon Grand Park Flower Exhibition Hall.

 

According to the city of Incheon, the exhibition is designed to allow visitors to feel the spirit of spring as the weather gets warmer, and will be held in parallel with the Cherry Blossom Festival held at Incheon Grand Park from April 6 to 7.

 

Inside the flower exhibition hall located at the main gate of Incheon Grand Park, over 20,000 spring flowers of 19 species, including daffodils and marigolds, are planted, and a photo zone is decorated with various sculptures such as hope trees and oxcarts, creating hope that blooms like flowers in the weary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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