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인천세관, 한국제품안전관리원과 ‘전기·생활용품 및 어린이제품 제도 설명회’ 개최
전기·어린이제품 수입 시 주의사항 안내
기사입력: 2024/03/25 [14:1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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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을 검사하고 있는 인천세관(사진제공:인천본부세관)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본부세관이 오는 4월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수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난감, 선물용품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한국제품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전기·생활용품 및 어린이제품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세관에 따르면,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실시하는 설명회는 기업들에게 안전인증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여 세관장 확인대상 인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고, 통관단계에서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입업체, 관세사, 내부 직원 등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 등 제도 안내, KC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안전기준 및 시험인증 절차, 불법·불량제품 사례 소개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세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인천세관 수출입물류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주시경 인천본부세관장은 “급변하는 온라인 시장 환경에 대응해 전기‧어린이용품의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하고 불법‧위해 제품의 국내 반입을 통관단계에서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생활 밀접 수입물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Customs holds ‘Electrical, Household Appliances and Children’s Products System Information Session’ with Korea Product Safety Management Agency

Information on precautions when importing electrical and children's product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jointly with the Korea Product Safety Management Institute to manage the safety of toys, gift items, etc., whose imports are expected to increase rapidly in celebration of Family Month on April 4, and a children's product system briefing session.

 

According to Incheon Customs, the briefing session, which is being held for the second time this year following last year, is designed to provide companies with information related to safety certification to help determine whether they are subject to confirmation by the head of the customs office and to raise awareness of safety management at the customs clearance stage. The main content will be information on related laws and systems for importers, customs brokers, and internal employees, safety standards and test certification procedures for obtaining KC certification, and introduction of cases of illegal and defective products.

 

Companies wishing to participate in the briefing session must apply in advance online. Detailed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Incheon Customs website (website) or contact the Incheon Customs Import and Export Logistics Department for guidance.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Director Joo Si-kyung said, “In response to the rapidly changing online market environment, we are thoroughly inspecting the safety of electrical and children’s products and thoroughly blocking the entry of illegal and hazardous products into the country at the customs clearance stage.” He continued, “Imported goods that are closely related to people’s lives.” “We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manage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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