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해경,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물때 확인 및 휴대전화 알람 설정, 구명조끼 착용 필수 등
기사입력: 2024/03/22 [14:1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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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인천해경에 따르면, 주말 동안 바다를 찾는 행락객이 증가하고 대조기로 해수면 높이가 평소보다 높아짐에 따라 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인천해경은 갯벌 고립 등 연안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조석 시간에 맞춰 해·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 출동태세를 유지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연안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물때 확인 등 해양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안전취약지역과 출입금지구역 출입을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바다내비’, ‘해로드(海Road)’, ‘안전해(海)’ 등 앱(App)을 다운로드받아 이용하면 조석표 등 다양한 해양안전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Coast Guard issues safety accident risk warning ‘caution’

Check the tide level, set a mobile phone alarm, wear a life jacket, etc.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Marine Police Station announced that it will issue a safety accident risk forecast ‘advisory’ from the 23rd to the 28th.

 

According to the Incheon Coast Guard, as the number of tourists visiting the sea increases during the weekend and the sea level rises higher than usual due to the contrast, the possibility of accidents increasing, requiring special attention.

 

Incheon Coast Guard strengthens maritime and land patrols in accordance with tidal times and maintains emergency response readiness to prepare for coastal accidents such as tidal flat isolation.

 

An Incheon Coast Guard official urged, “During coastal activities, you must follow marine safety rules, such as wearing a life jacket and checking the tide, and refrain from entering safety-vulnerable areas and restricted areas.”

 

Meanwhile, by downloading and using apps such as ‘Sea Navi’, ‘Harrod’, and ‘Safe Sea’, you can obtain various marine safety information such as tide 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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