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평구, 구민과 함께 미래를 그리는 ‘소통+공감 토론회’ 열어
지역현안과 미래발전 방안 토의, 구에 정책 아이디어 제안
기사입력: 2024/07/04 [14:0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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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과 함께 미래를 그리는 ‘소통+공감 토론회’ 개최(사진제공:부평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지난 3일 청소년복합문화센터에서 구민들이 직접 지역현안과 미래발전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구에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소통+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해 민선 8기 1주년 기념 토론회에 이어 올해 2주년을 맞아 개최한 토론회는 지난해와 같이 더 많은 구민들의 생각을 구정 운영에 담아내고자 마련됐다.

 

구민 50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는 ‘현장소통의 날’ 주민 인터뷰 영상 상영과 지난해 토론회의 성과로써 구민 의견이 실제 사업으로 이뤄진 사례를 참석자에게 소개하며 시작을 알렸다.

 

부평구는 앞서 지난달 14일과 17일 이틀간 많은 구민들이 이용하는 구청, 전철역, 부평남부체육센터 등 6곳에서 ‘현장소통의 날’ 행사를 열고 구민들의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들은 토론회의 주제로 채택되어 발전적인 논의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6개 모둠으로 나뉘어 모둠별 토론과 전체 숙의토론을 진행했다.

 

구민들은 문화, 경제, 환경 등 6개 분야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며, 기존 시설을 활용한 주민 문화공간 확보, 지하상가 이용 편의성 증진 방안,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필요한 정책들을 적극 제안했다.

 

부평구는 토론회에서 발굴된 여러 아이디어에 대해 실행 가능성 등을 검토해 추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소통+공감 토론회’는 구민 여러분과 함께 머리를 맞대는 소통의 장이자,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구민과 함께 미래를 바라보고 동행하는 부평구가 되기 위해 오늘 나온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pyeong-gu holds ‘Communication + Empathy Discussion Forum’ to envision the future with residents

Discuss local issues and future development plans, propose policy ideas to the distric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3rd, Bupyeong-gu held a ‘Communication + Empathy Debate’ at the Youth Complex Cultural Center where residents directly discussed local issues and future development plans and proposed policy ideas to the district.

 

According to Bupyeong-gu, the debate held to commemorate the 2nd anniversary of this year, following the debate held last year to commemorate the 1st anniversary of the 8th popular election, was prepared to incorporate the thoughts of more residents into the management of district administration like last year.

 

The debate, attended by 50 residents, began by screening video interviews with residents on ‘On-site Communication Day’ and introducing to attendees examples of residents’ opinions turning into actual projects as a result of last year’s debate.

 

Bupyeong-gu previously held a ‘Field Communication Day’ event for two days on the 14th and 17th of last month at six locations used by many residents, including the district office, subway station, and Bupyeong Southern Sports Center, and listened to a variety of realistic opinions from residents.

 

The opinions collected at the site were adopted as the topic of the discussion meeting and led to advanced discussions. Participants were divided into six groups and held group discussions and overall deliberation.

 

Residents held heated discussions on six areas, including culture, economy, and environment, and actively proposed policies necessary for regional development, such as securing cultural spaces for residents using existing facilities, improving the convenience of using underground shopping malls, and activating the use of reusable containers.

 

Bupyeong-gu plans to review the feasibility of various ideas discovered in the discussion and make efforts to ensure that they are reflected in future policies.

 

District Mayor Cha Jun-taek said, “The ‘Communication + Empathy Debate’ is a place for communication where residents can put their heads together and serves as a catalyst for discovering policies that many people can sympathize with.” He added, “Looking toward the future and walking together with residents.” “We will actively review the opinions expressed today to become a Bupyeong-gu that does wel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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