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삼산경찰서, 보행자 안전 위한 ‘포인트존 스티커’ 설치
기사입력: 2024/06/27 [13:3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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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삼산경찰서가 27일, 보행자 교통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보행자주의’ 문구가 담긴 형광 포인트 존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포인트존 스티커’는 형광 광각초고휘도 반사지로 제작되어 주간 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가시성과 시인성이 높아, 보행자에 대한 차량 운전자의 경각심을 향상시켜준다. 

 

설치 장소는 관내 주요 교차로, 노인·어린이보호구역 내 도로와 인도를 구분해주는 교통안전 시설물 표지판 기둥과 펜스 등에 50여개를 부착했다. 

 

이에 삼산경찰서는 앞으로 무단횡단·사고다발지역에 확대 설치하여 ‘보행자들은 안전보행, 운전자들은 안전운전’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Samsan Police Station installs ‘point zone stickers’ for pedestrian safety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27th, Incheon Samsan Police Station announced that it had attached fluorescent point zone stickers with the phrase ‘Beware of pedestrians on the crosswalk’ to ensure pedestrian traffic safety.

 

According to the Samsan Police Station, the ‘Point Zone Sticker’ is made of fluorescent wide-angle ultra-high-brightness reflective paper and has high visibility and visibility not only during the day but also at night, improving vehicle drivers’ awareness of pedestrians.

 

Approximately 50 installation locations were attached to traffic safety facility sign posts and fences that distinguish roads and sidewalks at major intersections in the jurisdiction and in senior and children protection areas.

 

Accordingly, the Samsan Police Station plans to expand the installation in areas with frequent jaywalking and accidents and conduct continuous promotional activities to establish a safe traffic culture, such as ‘safe walking for pedestrians and safe driving for 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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