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해경, 해양경찰 소개 및 물놀이 안전수칙 등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운영
기사입력: 2024/06/19 [14:2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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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 서창동 장아초등학교에서 19일 인천해경 경찰관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가 19일, 생활 속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천해경에 따르면, 남동구 서창동 장아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연안안전교실에서는 인천해경 경찰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장아초등학교 3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해양경찰 소개를 시작으로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과 물놀이 안전수칙 등 물놀이 활동 시 지켜야 할 유의사항 등을 교육했다.

 

또 연안사고 예방과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도 교육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연안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천해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Coast Guard operates ‘Visit Coastal Safety Class’, including introduction to the Coast Guard and water play safety rul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19th, the Incheon Marine Police Station announced that it had begun training to spread marine safety culture in everyday life.

 

According to the Incheon Coast Guard, a visiting coastal safety class was operated at Janga Elementary School in Seochang-dong, Namdong-gu.

 

In this coastal safety class, which was conducted as part of proactive administration, Incheon Coast Guard police officers directly participated as instructors and provided training to about 200 third-grade students from Jangah Elementary School.

 

Starting with an introduction to the Coast Guard, we provided training on things to keep in mind when playing in the water, such as how to properly wear a life jacket and water safety rules.

 

We also provided training on how to prevent and respond to coastal accidents, CPR, and how to use an automatic external defibrillator.

 

An Incheon Coast Guard official said, “We are operating a coastal safety class to get one step closer to the public,” and adde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be the Incheon Coast Guard that does its best to spread a maritime safety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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