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aT, 동물복지 환경조성과 분재 가치 제고방안 논의
기사입력: 2024/06/12 [13:5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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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웰빙영농조합법인과 생각하는정원 현장간담회(사진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지난 11일, 김춘진 사장이 제주 지역 대표 계란업체인 제주웰빙영농조합법인을 찾아 간담회를 갖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저탄소 양계환경, 동물복지 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계란브랜드 ‘애월아빠들’로 유명한 제주웰빙영농조합법인은 제주 최초로 동물복지인증과 통합 HACCP 인증을 획득했으며, 최근에는 탄소배출이 없는 환경친화적인 양계장 구축을 추진하는 등 청정제주 구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축산업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청정제주를 지키기 위해 먹거리 탄소중립에 대한 제주 지역업체들의 선도적인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춘진 사장은 세계 유일의 분재테마공원 ‘생각하는 정원’을 방문해 문화예술 및 관광산업으로서 분재 가치 제고방안 등을 논의했다.

 

1968년 개간을 시작해 1992년에 문을 연 생각하는 정원은 중국 교과서에 소개되고 시진핑 주석, 나카소네 전 일본 총리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명사들이 방문해 왔으며, 글로벌 여행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하는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를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김 사장은 “우리나라와 제주의 특색을 살린 분재가 해외 관광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면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문화예술품으로서 분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T discusses ways to create an animal welfare environment and increase the value of bonsai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11th, CEO Kim Chun-jin of the Korea Agro-Fisheries and Food Trade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aT) visited the Jeju Wellbeing Farming Association Corporation, a representative egg company in the Jeju region, and held a meeting to discuss low-carbon poultry farming environment and animal welfare for sustainable livestock farming. It was said that expansion plans were discussed.

 

According to the Corporation, the Jeju Wellbeing Farming Association, famous for its egg brand 'Aewol Dads', became the first in Jeju to obtain animal welfare certification and integrated HACCP certification, and has recently promoted the establishment of an environmentally friendly poultry farm with no carbon emissions, creating a clean Jeju. are actively taking part in

 

President Kim emphasized, “Across the world, multifaceted efforts are being made to reduce carbon emissions from the livestock industry,” adding, “In order to protect Jeju, Jeju local companies need to take the lead in becoming carbon-neutral in food.”

 

Next, President Kim Chun-jin visited ‘Thinking Garden’, the world’s only bonsai theme park, and discussed ways to increase the value of bonsai as a cultural art and tourism industry.

 

The Thinking Garden, which began development in 1968 and opened in 1992, was introduced in Chinese textbooks and has been visited by celebritie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President Xi Jinping and former Japanese Prime Minister Nakasone, and received the 'Traveler's Choice Award' selected by the global travel platform TripAdvisor. ' has been awarded for two consecutive years.

 

President Kim said, “The fact that bonsai, which takes advantage of the characteristics of Korea and Jeju, is in the spotlight among overseas tourists is very meaningful,” adding, “We need interest and support to increase the value of bonsai as a cultural art object in harmony with nature.” “We will expand,”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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