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월드비전, 위기아동 의료비 및 조식지원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3/02/07 [12:0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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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월드비전과 위기아동 의료비 및 조식지원 사업 추진(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7일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와 2023년 인천지역 위기 아동 의료비 및 조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위기 아동 의료비 및 조식지원를 위해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가 인천시교육청에 위기 아동 특별지원금으로 2억 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증 의료비(3천5백만 원), 꿈지원금(2천만 원), 조식 지원(1억 1천5백만 원), 주말 결식 도시락 지원(3천만 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조식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초・중・고등학교 관계자들과 상호 교육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월드비전은 2020년부터 인천 관내 학교들과 조식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12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월드비전은 사업 참여학교에 조식 공간과 사업비를 지원하고, 학교에서는 교내 조식 결식이 우려되는 학생에게 주 5회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또, 위기 지원 모니터링을 함께 진행해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고 아동 소원 들어주기 등과 같은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다수 운영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World Vision, promotion of medical expenses and breakfast support for children at risk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will promote a project to support medical expenses and breakfast for children in crisis in Incheon in 2023 with the World Vision Incheon Gyeonggi Business Headquarters.


According t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on the 6th, World Vision Incheon Gyeonggi Business Headquarters delivered 200 million won as a special subsidy for children in crisis t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o support medical expenses and breakfast for children in crisis.


Severe medical expenses (35 million won), dream support fund (20 million won), breakfast support (115 million won), weekend meal box support (3 tens of millions of dollars), etc.


After the delivery ceremony, a business agreement was signed promising mutual educational cooperation with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officials participating in the breakfast support project.


World Vision has been conducting a breakfast support project with schools in Incheon since 2020, and this year, 12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are promoting the project.


World Vision provides breakfast space and business expenses to participating schools, and schools provide breakfast five times a week to students who are concerned about missing breakfast on campus.


In addition, crisis support monitoring is carried out together to support medical expenses and living expenses, and a number of family participation programs such as granting children's wishes are op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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