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 올해 대표 도서‘튜브’선정 및 연극학교 참여자 모집
기사입력: 2023/02/07 [11:3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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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는 부평’2023년 대표도서‘튜브’선정(사진제공:부평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 구립도서관이 7일 ‘2023년 책 읽는 부평’ 올해의 대표 도서로 ‘튜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평구에 따르면, 올해의 대표도서로 선정된 ‘튜브’(손원평 지음, 창비, 2022)는 지난해 8월부터 구민들에게 온라인 추천을 받아 세 달간의 온·오프라인 구민투표를 거쳤다.


‘튜브’는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끊임없이 사업을 벌이고 주저앉는 일을 반복해온 남자가 어떻게든 자신의 삶을 일으켜 세우고 변화를 시도하는 과정을 통해 인생을 회복해나가는 인물의 눈물겨운 분투기를 담았다.


화제의 데뷔작 ‘아몬드’(창비, 2017)로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작가 손원평은 ‘믿고 읽는’ 작가라는 타이틀을 넘어 전 세계, 전 세대 독자들에게 널리 읽히며 한국문학의 장을 매 순간 새롭게 열어가고 있다.


이 외 부평구는 노마스크 시대를 맞아 대면으로 ‘혜안찾기’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4월에는 ‘대표도서 선포와 함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이어 혜안찾기 두 번째 시리즈로 ‘심리학클래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책 읽는 부평’은 부평구민이 해마다 함께 읽고 토론하기 위한 대표도서를 선정해 독서릴레이와 독서토론 지원, 혜안찾기 행사 등을 진행하는 책 읽기 운동으로 부평구와 부평구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부평구립도서관과 책읽는부평추진협의회가 주관한다.

 

▲ 연극학교‘이야기가 된 아이들’참여자 모집(사진제공:부평구 문화재단)     © 박상도 기자

또한, 부평구 문화재단이 오는 13일부터 2023년 상반기 연극학교 ‘이야기가 된 아이들’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연극학교는 이야기를 극적으로 체험하는 ‘과정 드라마형 연극놀이’로 진행한다.


‘이야기가 된 아이들’은 참여자들이 조각난 단서를 통해 이야기를 유추하고, 그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참여하는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한 나를 만나 자존감을 높이고, 낯선 것들을 연결해 새로운 의미를 만들 예정이다.


프로그램 1기는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15일까지, 2기는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각 6회차 씩 2기수로 나눠 매주 토요일 부평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기수별 15명이며, 1기는 2월 13일, 2기는 4월 10일부터 각각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pyeong-gu selects ‘Tube’ as the representative book of the year and recruits participants for theater school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Bupyeong-gu District Library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had selected “Tube” as the representative book of the year for the “2023 Bupyeong Reading Book.”

 

According to Bupyeong-gu, “Tube” (Written by Son Won-pyeong, Changbi, 2022), which was selected as the representative book of the year, was recommended online by residents since August of last year and went through a three-month online and offline referendum.


'Tube' contains the tearful struggle of a man who has been constantly doing business for nearly 50 years and has been struggling to recover his life through the process of trying to somehow raise his life up and change it.


Writer Son Won-pyeong, who was loved by 1 million readers with her debut novel 'Almond' (Changbi, 2017), goes beyond the title of 'trustworthy and read' writer and is widely read by readers all over the world and all generations, immersing the chapters of Korean literature at every moment. are opening new


In addition, Bupyeong-gu will hold a face-to-face ‘Find Insight’ event in the face of the no-mask era.


In April, ‘a meeting with the author along with the declaration of representative books’ will be held, followed by a ‘psychology class’ as the second series of finding insights.


On the other hand, 'Reading Bupyeong' is a book reading campaign in which Bupyeong-gu residents select representative books to read and discuss together every year and conduct reading relays, reading discussion support, and events to find insights. It is organized by the library and the Reading Bupyeong Promotion Council.


In addition,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announced that it is recruiting participants in the first half of 2023 for the first half of 2023, “Children Who Became Storie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ccording to the foundation, the theater school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will proceed with a 'process drama-type play' that dramatically experiences the story.


In ‘Children Who Became Stories’, participants infer a story through fragmented clues and go on a journey into the story.


Participating children will meet the unique me who cannot be compared to others, increase their self-esteem, and create new meanings by connecting unfamiliar things.


The first program will run from March 11th to April 15th, and the second program will run from May 13th to June 24th, divided into two groups of 6 sessions each, every Saturday at the Bupyeong Life and Culture Center.


The target is 15 students in each grade from 3rd to 6th grade of elementary school, and applications can be made through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website from February 13th for the 1st period and April 10th for the 2nd period.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website or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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