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리모델링 평가 소위원회 운영
‘리모델링이 용이한 공동주택 평가’ 소위원회 수시 개최
기사입력: 2023/02/07 [10:1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7일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공동주택 건축을 촉진해 재건축 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평가 절차 및 소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시 건축위원회에 ‘리모델링이 용이한 공동주택 평가’(이하 ‘평가’)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건축주들은 리모델링이 쉬운 아파트의 건축계획을 심의받기 위해서는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물인지를 시 건축위원회에 우선 평가받고, 평가를 통과한 후 용적률, 높이 등 건축제한이 완화된 건축계획을 다시 건축위원회에서 심의 받아야 하는 등 건축위원회를 두 번 거쳐야 한다.


문제는 시 건축위원회가 월 1회 정도 개최되기 때문에, 2번의 심의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소요된다는 점이며 심의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건축주들의 시간적·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이러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시는 시 건축위원회에 ‘리모델링이 용이한 공동주택 평가’ 소위원회를 구성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소요기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매회 약 12명의 위원으로 구성하는 건축위원회와는 달리, 평가의 주항목인 계획, 구조, 설비, 시공분야 등 분야별 전문가 총 7인 이내로 구성된 소위원회는 안건이 접수될 때마다 수시로 회의를 개최한다.


소위원회 평가를 통과하면, 건축위원회에서는 용적률, 높이 등이 완화된 건축계획의 심의만 받으면 되기 때문에 평가부터 건축심의까지 최소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소요되던 것이, 약 1개월 정도면 가능해져 획기적으로 기간이 단축된다.


힌편,  ‘리모델링이 용이한 공동주택 평가’는 쉽게 고칠 수 있고, 오랫동안 살 수 있는 리모델링이 쉬운 구조의 아파트 건축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로 시 건축위원회 평가를 받은 리모델링이 용이한 구조로 건축허가를 신청하면, 용적률, 높이 등 건축제한을 완화해 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Remodeling Evaluation Subcommittee Operation
Frequently held subcommittee on evaluation of apartment houses that are easy to remodel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7th, Incheon City promotes the construction of apartment buildings with a structure that is easy to remodel to reduce social costs due to reconstruction, etc., and to shorten the evaluation process and required period. Evaluation') announced that it would organize and operate a subcommittee.


According to Incheon City, in order to review the construction plan of an apartment that is easy to remodel, the building owners first evaluate whether the structure is easy to remodel by the city building committee. It must be reviewed by the committee. You have to go through the building committee twice.


The problem is that since the city building committee is held about once a month, it takes at least two to three months to receive two deliberations, and the lengthy deliberation period causes time and economic losses to the building owners.


In order to resolve these inconveniences to citizens, Incheon City decided to simplify the procedure and shorten the required period by forming a subcommittee for the evaluation of apartment houses that are easy to remodel within the city building committee.


Unlike the Architectural Committee, which consists of about 12 members each time, the subcommittee, which consists of up to 7 experts in each field, such as planning, structure, facilities, and construction, which are the main items of evaluation, holds meetings whenever an agenda is received.


If the subcommittee's evaluation passes, the architectural committee only needs to review the building plan with reduced floor area ratio and height, so the time required from evaluation to architectural review, which used to take at least two to three months, becomes possible in about one month, drastically shortening the period. this is shortened


On the other hand, the 'evaluation of apartment houses that are easy to remodel' is a system to promote the construction of apartments with easy-to-remodel structures that can be easily repaired and lived in for a long time. If it does, it eases building restrictions such as floor area ratio and height.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리모델링 평가 소위원회,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기간 단축, 리모델링이 용이한 공동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