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주간공감회의 진행 및 개교 예정교 추진상황 현장 점검
기사입력: 2023/02/06 [11:4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도성훈 교육감, 새로운 교육정책 대응 준비 철저 지시(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6일 도성훈 교육감이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자유특구, 유보통합, 늘봄학교 등 새로운 교육정책에 대해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 주간공감회의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각 정책들이 어떤 내용이고 또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명확히 파악해서 분석해달라”며 “이 같은 정책이 인천시교육청의 교육정책과 어떤 방향으로 융합해 진행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3일 발표한 교원‧교육전문직원 인사발령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도 교육감은 “2월 초에 인사발령의 의미는 학교가 빈틈없이 새 학기를 준비하고, 교육청은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준비하자는 것”이라며 “부족한 점을 확인하고 무엇을 더 채워줘야 하는지 고민해 남은 기간 업무인수인계도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정책 방향과 역점과제를 항상 염두해야 통일성 있게 운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도성훈 교육감, 3월 개교 예정교 추진상황 현장 점검(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박상도 기자

또한, 도성훈 교육감이 6일 3월 개교 예정교의 시설공사 추진상황과 통학로 등 전반적인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자 검단신도시 내 서로꿈유치원, 아람초등학교, 가정지구 내 루원중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신설 학교는 지난해 건설자재비 급등과 수급 불안, 폭설, 한파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공사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현재까지 공사 일정에 맞춰 마무리 공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신설 학교 현장을 돌아보며 미비 사항을 점검하고 “어린 학생들을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님들이 염려하지 않도록 학생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 개교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사관계자들에게 “무엇보다 화재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공사 준공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인천시교육청 개교업무추진단은 23일 예비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 현장을 2차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개교하는 예정교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weekly sympathy meeting and on-site inspection of the progress of schools scheduled to ope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6th that Superintendent Do Seong-hoon ordered to preemptively prepare for new educational policies such as special education free zones, integration of reservations, and Neulbom School recently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ccording t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t the weekly empathy meeting, Superintendent Do Seong-hoon said, “Please clearly understand and analyze what each policy is about and what strengths and weaknesses it has.” We have to think about whether we can,” he said.


In addition, a request for personnel appointments for teachers and educational staff announced on the 3rd continued.


Superintendent Do said, “The meaning of the personnel appointment in early February is that the school thoroughly prepares for the new semester and the Office of Education prepares a seamless support system.” Please do your part so that the transfer of duties can be carried out thoroughly.”


He added, “When establishing a business plan, we must always keep in mind the policy direction and priority tasks so that we can operate in a unified way.”


In addition, on the 6th, Superintendent Do Seong-hun of Education announced that he had visited Seoro Dream Kindergarten in Geomdan New Town, Aram Elementary School, and Ruwon Middle School in Gajeong District to check the progress of facility construction of the school scheduled to open in March and the overall preparations for school opening, including commuting routes.


According t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he construction of the new school was difficult last year due to the surge in construction material costs, supply and demand instability, heavy snow and cold waves, etc.


Superintendent Do Seong-hoon of education looked around the site of the new school, which was in the middle of last-minute construction, and checked for deficiencies.


He added, "Above all, put fire prevention and safety first, but do your best until the construction is completed."


On the 23rd, the school opening task promotion team of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plans to visit the school site for the second time with prospective parents to check the school opening preparations.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plans to directly listen to parents' suggestions and reflect them in future schools.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교육부 새로운 교육정책, 주간공감회의, 개교 예정교 추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