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대학교 인천공공성플랫폼 12차 토론회 개최
공공의료 발전 및 공공의대 설립의 정책적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3/02/06 [11:1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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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공성플랫폼 12차 토론회 포스터(사진제공:인천대학교)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대학교 인천공공성플랫폼이 오는 9일 오후 2시 인천대학교 컨벤션센터 108호에서 “공공의료 발전 및 공공의대 설립의 정책적 방안모색” 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인천공공성플랫폼은 2018년 9월 20일에 인천지역 의료공공성 확대를 위한 토론회로 2019년 10월 22일에는 지역 책임의료기관의 확대와 지역 의료공공성의 향상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통해 인천지역의 공공의료 현실과 제2의료원의 필요성에 대해 2차례 걸쳐 토론한 바 있다.


이번 3번째 토론회에서는 공공의료의 실질적 발전방안으로 한국의 현안 진단과 공공의대 정책의 가능성을 대안으로 모색 한다.


이날 행사는 인천대 김철홍(산업경영공학과 교수) 인천공공성플랫폼 단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인천광역시의료원 조승연 원장은 “한국의 공공의료 현황과 발전방안의 모색”, 서울시립대 임준 교수는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정책적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장성숙 의원, 인천경실련 김송원 사무처장과 인천YMCA 차성수 사업국장, 조상열 인천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 사무관이 공공의료 발전과 공공의대 설립의 정책적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대학교는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과 입법 활동, 5월 범시민 조직을 출범하고자 준비단 구성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공의대 설립에 대학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ld the 12th Debate of Incheon Public Platform for Incheon University
Seeking policy measures for the development of public health and the establishment of public medical school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Public Sector Platform at Incheon University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discussion on “Public Medical Development and Policy Planning for the Establishment of a Public Medical College” at Incheon University Convention Center Room 108 at 2:00 pm on the 9th.


According to the Incheon National University, the Incheon Public Sector Platform was held on September 20, 2018 as a forum for expanding medical publicity in the Incheon area, and on October 22, 2019, through a forum on expansion of local responsible medical institutions and improvement of local medical publicity, the Incheon Area There have been two discussions about the reality of public health and the need for a second medical center.


In this third forum, as a practical development plan for public health, Korea's pending diagnosis and the possibility of public medical school policy are sought as an alternative.


The event will be chaired by Cheol-Hong Kim (Professor of Industrial and Management Engineering) at Incheon National University, Director of Incheon Public Sufficiency Platform. We plan to present on the topic of “Searching for policy measures for establishment.”


Next, Incheon City Council Cultural Welfare Committee member Jang Seong-suk, Incheon Gyeongsilyeon Union Secretary General Kim Song-won, Incheon YMCA Project Director Cha Seong-soo, and Incheon Metropolitan City Health and Medical Policy Officer Jo Sang-yeol will discuss policy plans for public health development and the establishment of a public medical college.


Meanwhile, Incheon National University is carrying out citizen signature campaigns and legislative activities for the establishment of a public medical school, forming a preparatory group to launch a pan-citizen organization in May, and the university plans to actively support the establishment of a public medical school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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