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위기 청소년 안정적 생활을 돕는다.
특별지원대상 선정기준 완화 생활·치료·학업 지원
기사입력: 2023/02/06 [10:5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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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6일 여성가족부의 사업지침이 확정 되는대로 3월 중(군·구별 상이) 2023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비행과 일탈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만9세부터 만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생계비·숙식·건강검진 및 치료비용·학업·교육비용·훈련비·법률상담 및 소송비용 등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타 제도 및 법에 의해 동일한 항목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을 적극 발굴·지원함으로 복지 사각지대의 학생을 최소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생계급여(중위소득 30% 이하)·의료급여(중위소득 40% 이하)·주거급여(중위소득 45% 이하)·교육급여(중위소득 50% 이하) 수급조건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필요 서비스를 지원해 위기 청소년이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소득에 따른 선정 기준을 지난해 중위소득 72%이하(생활·건강지원 65%이하)에서 올해 100% 이하로 조정되는 등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선정기준은 완화되는 추세다.


지원 서비스는 대상 청소년에게 가장 긴급하거나 중요한 1개의 항목에 대한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지원 기간은 1년 이내로 하되, 필요한 경우 1년의 범위에서 한 번 더 연장이 가능하며 학업·자립의 경우 두 번까지 연장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소지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 시·군·구청)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지원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 2022년, 위기 청소년 발굴·지원 562건...생활지원 건 가장 많아


인천시, 최근 5년 특별지원 대상자 꾸준히 증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청소년이 일상적인 의·식·주 등 기초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초생계비와 숙식 제공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생활지원,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요구되는 건강검진 및 치료 등을 위한 건강지원과 학업지원 등이 있다.


또, 취업을 위한 지식·기술·기능 등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자립지원과 폭력이나 학대 등과 관련한 법률상담 및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법률지원, 건강한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심리·사회적 상담과 수련·문화·특기·교류 등의 활동 그밖에 운영위원회가 예산의 범위 안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난 해 인천시가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필요 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모두 562건이며, 이 중 생활지원이 264(49.62%)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최근 5년 인천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도 2018년 58명(444건), 2019년 70명(535건), 2020년 70명(474건), 2021년 104명(637건), 2022년 108명(562건)으로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안정 돕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Incheon City Helps Stable Life for At-risk Youth
Easing criteria for selection of special support recipients Living, treatment, and academic suppor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City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plans to recruit candidates for the special support project for at-risk youth in 2023 in March (different by county and district) as soon as the project guidelines of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are finalized.


According to Incheon City, basic livelihood expenses, lodging, health checkup and treatment expenses, study, Support for education expenses, training expenses, legal counseling and litigation expenses, etc.


The purpose of the project is to minimize the number of students in the welfare blind spot by actively discovering and supporting youth who are not receiving the same support under other systems and laws.


Livelihood benefit (30% or less of the median income) Medical benefit (40% or less of the median income) Housing benefit (45% or less of the median income) Education benefit (50% or less of the median income) Helping teenagers maintain a stable daily life.


In fact, the selection criteria for special support for at-risk youth are on the trend of being relaxed, such as adjusting the selection criteria according to income from 72% or less of the median income last year (65% or less of living and health support) to 100% or less this year.


In principle, the support service provides support for one most urgent or important item to the target youth, and the support period is within one year, but if necessary, it can be extended once more within the range of one year, and up to two times in the case of study or self-reliance. can be extended


The youth or their guardians can apply for the service by visiting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i/gun/gu office if the address is not fixed) or through the welfare website.


On the other hand, the special support project for at-risk youth is a project that directly supports necessary services for at-risk youth who have social and economic difficulties because they do not have guardians or are not actually protected by guardians, and help them grow into sound members of society.


◇ In 2022, 562 cases of discovering and supporting at-risk youth... the most for life support


Incheon City, the number of recipients of special support has steadily increased over the past five years


The services provided through the special support for at-risk youth include living support that supports services such as basic living expenses and lodging necessary for teenagers to maintain basic living such as daily clothing, food, and shelter, and physical and mental health growth. There are health support and academic support for health checkup and treatment required for


In addition, self-reliance support to support necessary services to improve knowledge, skills, and skills for employment, legal counseling and legal support to support legal costs related to violence or abuse, and psychological and social counseling to promote healthy development and activities such as training, culture, specialties, and exchanges, and other services that the Steering Committee deems necessary within the budget.


Last year, Incheon City discovered youths at risk and provided necessary services for a total of 562 cases, of which 264 cases (49.62%) were living support.


In addition, the number of recipients of special support for at-risk youth in Incheon over the past five years was 58 (444 cases) in 2018, 70 (535 cases) in 2019, 70 (474 cases) in 2020, and 104 (637 cases) in 2021. , showed a steady increase to 108 (562 cases) in 2022.
help stabiliz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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