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기업 ㈜인터랙트, 키르기스스탄에 XR 소방훈련 센터 설립
기사입력: 2023/02/02 [13:5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키르기스스탄 XR 소방훈련 센터 건립. 왼쪽부터 이종수 한국국제협력단 키르기스스탄 지사장, 아지케예프 보벡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 장관, 권남혁 ㈜인터랙트 대표이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일 센터 투자기업 ㈜인터랙트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 XR 소방훈련 센터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인터랙트는 지난 8월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 및 한국국제협력단(KOICA) 키르기스스탄 사무소와 XR 소방훈련 시스템 공급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설립된 XR 소방훈련 센터는 키르기스스탄형 XR 소방훈련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서 KOICA의 혁신적기술지원사업(CTS)의 지원을 받았다.

 
앞으로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는 XR 훈련 시스템 및 시설을 활용해 키르기스스탄 자체 소방관의 상황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커리큘럼을 정식 운영할 계획이며 인터랙트는 이를 위해 커리큘럼 운영을 위한 노하우와 운영 과정 등을 전수하게 된다.

 
지난 1월 31일 XR 소방훈련 센터 개소식에는 아지케예프 보벡(Azhikeev Boobek)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 장관이 키르기스스탄 정부를 대표해 참석했으며, 이종수 KOICA 키르기스스탄 사무소장이 KOICA를 대표해 참석했다.


개소식에서는 교육훈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인터랙트, KOICA,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 간 기술협약 체결을 진행했다.


권남혁 인터랙트 대표는 “약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우수한 대한민국 기술을 활용한 XR 소방훈련 시스템을 키르기스스탄에 도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XR 훈련 시스템 공급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소방관의 복합재난 대응능력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XR 소방훈련 시스템의 효과성 검증까지 진행할 계획이라며, “인터랙트의 XR 교육훈련 시스템은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에 수출까지 이루어져 앞으로 세계 일류의 XR 교육훈련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밝혔다.


이종수 KOICA 키르기스스탄 사무소장은 “KOICA와 인터랙트, 그리고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XR 소방훈련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방역량강화 커리큘럼 운영을 위해, 개소 후 이어질 소방교관 및 현지 소방대원 훈련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에 소재한 인터랙트는 XR 기술과 네트워크 기술 기반 전문 교육훈련 시스템 개발 기업으로, 소방, 군사, 경찰, 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훈련 시스템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으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유치 및 인천 BI 협업 액셀러레이팅, 투자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KCI 중국을 통한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중국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키르기스스탄 등지에 XR 교육훈련 시스템을 수출하는 등 인천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teract Co., Ltd., an investor in the Incheon Center for Creative Economy and Innovation, establishes an XR fire training center in Kyrgyzsta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Center for Creative Economy and Innovation announced on the 1st that Interact Co., Ltd., an investor in the center, has successfully completed the construction of an XR fire training center in Bishkek, Kyrgyzstan.


According to the center, Interact signed an MOU with the 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 of Kyrgyzstan and the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KOICA) Kyrgyzstan office in August to supply the XR fire training system.


The XR fire training center established this time is to utilize the Kyrgyzstan-type XR fire training system, and was supported by KOICA's innovative technology support project (CTS).

 
In the future, the Kyrgyzstan 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 plans to formally operate a curriculum to improve the emergency response capabilities of Kyrgyzstan's own firefighters by utilizing the XR training system and facilities.

 
On January 31s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XR Fire Training Center was attended by Azhikeev Boobek, Minister of Emergency Situations of Kyrgyzstan, representing the Kyrgyzstan government, and Lee Jong-soo, KOICA's Kyrgyzstan office director,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n behalf of KOICA.


At the opening ceremony, a technical agreement was signed between Interact, KOICA, and the 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 of Kyrgyzstan for the stable operation of education and training.


Interact CEO Kwon Nam-hyuk said, “After about a year of preparation, we are delighted to introduce the XR fire training system using excellent Korean technology to Kyrgyzstan.” it does,” he said.


Then, he said, "Interact's XR training system will be exported to Vietnam, China, Indonesia, and Japan, and will be reborn as a world-class XR training company in the future."


“Based on the successful partnership between KOICA, Interact, and the 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 of Kyrgyzstan, we are delighted to open the XR Fire Training Center despite a short period of one year,” said Lee Jong-soo, head of KOICA’s Kyrgyzstan Office. For the sake of operation, I hope that the training of fire instructors and local firefighters that will follow after opening will be completed well.”

 
Meanwhile, Interact, located in Incheon, is a professional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 development company based on XR technology and network technology. It develops and supplies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s in various fields such as firefighting, military, police, and schools. Incheon BI Collaborative Accelerating, Investment Company Value Up Program, KCI Global Advancement through China, Incheon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is promoting continuous growth through various support programs for investment companies.


In addition, starting with the establishment of a branch in China in 2020, the company is expanding its business areas to enter overseas markets, centering on Incheon, by exporting XR education and training systems to Japan, Vietnam, Indonesia, and Kyrgyzstan.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기업 ㈜인터랙트, 키르기스스탄 XR 소방훈련 센터 설립,인천창조경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