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시 2월 해양유물 ‘항만근로자 하역장비’소개
기사입력: 2023/02/02 [10:5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2월의 해양유물 항만근로자 하역장비. 1960~1980년대/ (짐표) 20×58×28.3㎝ 등 /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 기증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인천시가 2일 2월의 해양유물로 선정된 ‘항만근로자 하역장비’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항만근로자 하역장비’는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이 인천항‧목포항 등 전국 항만에서 수집·관리해 오던 1960~1980년대 하역장비 40건, 103점을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기증했다.


기증유물로는 항만근로자들이 짐을 운반할 때마다 삯을 계산하던 짐표(만보, 오만보), 원목 하역작업 시 착용했던 미끄럼 방지용 안전화, 생선상자 하역용 갈고리, 뗏목 하역을 위해 발간한 최초의 원목작업 교재, 석탄‧광석의 운반용 지게, 중량물을 옮길 때 사용한 목도 등 각종 하역물 운반 장비들이 포함돼 있다. 인천연수원은 항만노동의 역사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남겨진 유물들을 보존해 후손들에게 전해달라며 소중한 자료들을 기증했다.


이 항만 하역장비들은 2024년 개관 예정으로 건립 중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될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물기증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어시장 상인․경매사, 어민, 선원, 항만 노동자 등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이들의 삶을 전시에 담을 예정으로 이를 위해 각종 어업도구, 선원들의 항해도구 등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기증과 관련한 문의는 해양수산부(해양정책과)를 통해 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troduced marine relics, ‘Port Worker’s Unloading Equipment’ in February, Incheon
-Reporter Moon Kwang-soo, Breaknews Incheon


On the 2nd, Incheon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introduce ‘port worker loading and unloading equipment’, which was selected as a marine relic of February.


According to the city of Incheon, 103 items of 40 cases of unloading equipment from the 1960s to 1980s, collected and managed by the Korea Port Training Institute Incheon Training Institute, were donated to the National Incheon Maritime Museum.


Relics donated include the wage tags (10,000 steps, 50,000 steps) used by port workers to calculate wages for each load they carry, anti-slip safety shoes worn during loading and unloading of logs, hooks for unloading fish boxes, and the first lumber work published for loading and unloading rafts. It includes textbooks, forklifts for transporting coal and ore, and wooden swords used for moving heavy objects. The Incheon Training Institute donated valuable materials to inform the public of the history of port labor and preserve the remaining artifacts to pass on to descendants.


These port loading and unloading equipment will be exhibited at the Incheon National Maritime Museum, which is under construction, scheduled to open in 2024.


Incheon City and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are promoting the donation of artifacts to Incheon citizens and the entire public to secure marine artifacts to be displayed at the Incheon National Maritime Museum, which is scheduled to open in 2024.


We plan to display the lives of those who have lived in the sea, such as fish market merchants, auctioneers, fishermen, sailors, and port workers. This can be done through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Marine Policy Division).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 2월 해양유물, 항만근로자 하역장비, 해양수산부,국립인천해양박물관, 해양유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