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차상위계층에 난방비 추가 지원한다.
정부지원과 별도로 차상위계층 4만여 가구 10만원씩 추가 지원
기사입력: 2023/02/02 [10:3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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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2일 기초생활수급자, 복지시설에 이어 차상위계층 4만여 가구 대해서도 10만 원씩, 40억 원의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7일 저소득주민(기초생활수급자 및 디딤돌 안정소득 전세대) 가구에 10만 원씩, 시비지원 복지시설(경로당 포함)에는 6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난방비를 특별지원 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저소득주민과 복지시설 난방비 지원 규모는 당초 122억 원으로 발표했으나, 지원대상을 재산정한 결과 133억 원으로 늘었지만, 인천시는 차상위계층에는 난방비가 지원되지 않아 잠재적 빈곤층에 대한 추가 지원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전체 차상위계층에게도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차상위계층 에너지바우처 지원과는 별도로 인천시가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취약계층 지원 재정규모는 총 173억 원이 된다.


차상위계층에 대한 난방비도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2월 중 현금으로 지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City provides additional support for heating costs to the next lowest class.
Apart from government support, additional support of 100,000 won per 40,000 household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City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would provide additional subsidies of 100,000 won each and 4 billion won in heating costs to 40,000 households in the second-lowest class following basic livelihood security recipients and welfare facilities.


According to Incheon City, on January 27, it was decided to provide special heating cost support of 100,000 won to low-income residents (basic livelihood security recipients and all households with a stable income as a stepping stone) and from 600,000 won to 1 million won for fertilization support welfare facilities (including senior citizen centers). have decided


The amount of support for heating costs for low-income residents and welfare facilities was initially announced at 12.2 billion won, but as a result of recalculation of the target, it increased to 13.3 billion won. Accordingly, it was decided to use the Disaster Relief Fund to support heating costs for all the lower-income classes.


This support is independently supported by Incheon City, apart from the government's energy voucher support for the next-highest class.


Heating costs for the next-lowest class are also paid in cash during February without a separate applicatio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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