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나비공원, 2월 부평구청 굴포갤러리 특별전 진행
기사입력: 2023/02/01 [14:2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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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나비공원, 2월 부평구청 굴포갤러리 특별전(사진제공:부평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오는 17일까지 구청 미술전시관에서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부평구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인천나비공원에서만 진행됐던 전시회를 더 많은 주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구청 지하 1층 미술전시관에서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전시품은 인천나비공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가 6개월에 걸쳐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죽은 나뭇가지, 열매 등 자연물로 제작했다.


제작된 작품은 다람쥐의 겨울준비, 원숭이 낙하훈련, 작은섬 아이들 등 총 48점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Butterfly Park, Bupyeong-gu Office Gulpo Gallery special exhibition in February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Bupyeong-gu announced that it will exhibit a “special exhibition of handcrafted works of natural objects” at the district office art exhibition hall until the 17th.


According to Bupyeong-gu, this special exhibition will be held at the art exhibition hall on the 1st basement floor of the district office so that more residents can view the exhibition, which was only held at Incheon Butterfly Park.


This exhibit was made by a public official working at Incheon Butterfly Park over a period of six months with natural materials such as dead branches and fruits that could be found in nature.


A total of 48 works were produced, including squirrels' winter preparations, monkey fall training, and small islan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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