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세림병원, 2월 1일부터 입원 및 수술 치료 정상화
1월 31일까지 거점코로나전담병원 역할 수행
기사입력: 2023/01/27 [15:2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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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세림병원 전경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세림병원(병원장 양문술)이 1월 31일까지 거점코로나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무리없이 수행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코로나 이전과  같이 정상적으로 외래 진료와 함께 입원 및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평세림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2021년 12월 코로나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 19 치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고, 지난 12월 31일 코로나전담병원 지정 해제가 예정되어 정상화를 준비하던 중 코로나 7차 대유행으로 인한 지자체의 연장 의뢰요청을 적극 수용하여 2023년 1월까지 연장하게 됐다.


거점코로나전담병원인 기간에는 외래 진료만 시행하고, 입원은 코로나환자만 가능했기에 응급을 요하는 수술환자가 발생해도 처치를 하지 못하고 불가피하게 타 병원으로 전원하여 치료를 받게 할 수 밖에 없었으나 오는 2월 1일부터는 병원의 모든 기능이 정상화되어 외래 진료를 포함한 입원 및 모든 수술적 치료가 가능해진다


부평세림병원 양문술원장은 “ 코로나의 급격한 지역 내 확산 속에서 병상 부족으로 인한 치료 부재를 경험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최선이라 생각하고 앞뒤 안보고 결단을 내렸었다. 이젠 7차 대유행도 안정화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지도 발표되며 점차 일상으로 다가서고 있기에 우리 부평세림병원도 외래진료와 함께 일반환자의 입원, 수술적 치료를 시작하려고 한다.  쾌적하고 산뜻한 환경 조성과 첨단 의료장비 도입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부평세림병원을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역사회의 코로나 치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헌신적으로 봉사를 한 부평세림병원에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pyeong Serim Hospital, normalization of hospitalization and surgical treatment from February 1st
Performing the role of a base dedicated hospital for COVID-19 until January 31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Bupyeong Serim Hospital (Chief Director Yang Moon-sul) announced that it would carry out its role as a hospital in charge of COVID-19 without difficulty until January 31st, and from February 1st, hospitalization and surgical treatment along with outpatient treatment will be carried out normally, as before COVID-19.


According to Bupyeong Serim Hospital, the hospital was designated as a hospital dedicated to COVID-19 in December 2021 and played a pivotal role in treating COVID-19. Due to the pandemic, the request for extension from the local government was actively accepted, and it was extended until January 2023.


During the period when it was a base dedicated hospital for COVID-19, only outpatient treatment was carried out, and only corona patients were allowed to be hospitalized. From the 1st of the month, all functions of the hospital will be normalized, allowing hospitalization including outpatient treatment and all surgical treatments.


Yang Moon-sul, director of Bupyeong Serim Hospital, said, “I experienced the absence of treatment due to the lack of hospital beds amid the rapid spread of Corona, and made a decision thinking it was the best for the community and not looking back. Now, with the 7th pandemic stabilizing and the termination of the obligation to wear indoor masks announced, we are gradually approaching daily life, so Bupyeong Serim Hospital is also about to start hospitalization and surgical treatment for general patients along with outpatient treatment. I hope you will keep an eye on Bupyeong Serim Hospital, which has been newly upgraded by creating a pleasant and fresh environment and introducing advanced medical equipment.”


Meanwhile, the city of Incheon awarded the mayor's commendation to Bupyeong Serim Hospital, which played a pivotal role in the treatment of COVID-19 in the community and devotedly 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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