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aT,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 전년 대비 1.7% 하락 평균 30만 6498원선
기사입력: 2023/01/19 [10:0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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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설날을 5일 앞두고 조사한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30만 6498원으로, 전주 대비 1.2%, 전년 대비 1.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0일에 이어 1월 17일, 전국 17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설 성수품 28개 품목에 대해 실시한 결과다.


업태별로는 전통시장이 27만 3991원, 대형유통업체가 33만 9005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19.2% 저렴했다.


지난해 설 일주일 전 가격과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2.6% 상승했지만, 대형유통업체는 4.9% 하락했으며 전주 대비는 각각 0.2%, 2% 하락하며 올해 성수품 비용은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전통시장에서 고사리와 도라지가 전주 대비 가격이 상승했지만, 배추, 사과, 곶감, 대추, 동태살 등 품목 대부분이 소폭 하락했다.


대형유통업체는 할인행사 등의 영향으로 녹두, 고사리, 도라지, 무, 동태, 밀가루 등의 가격이 하락했으며, 사과, 배, 시금치, 밤 등은 가격이 상승했으며 떡국의 주재료인 소고기(양지)는 설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두 업태에서 모두 상승했다.


아울러, 올해는 주요 성수품인 사과와 배가 작황 양호로 지난해 대비 저장물량이 충분하고, 설 명절을 맞아 사과, 배, 배추, 무, 밤, 대추, 소고기, 명태 등 정부 성수품 공급량이 확대된 상황에서 농축수산물 할인지원과 연계한 유통업체 할인행사의 영향으로 성수품 물가가 지난해 대비 안정적이다.

 
한편, 1월 17일 기준 16대 주요 성수품의 가격은 전년보다 4.4% 낮은 수준이며 가족 구성원 감소로 차례를 간소하게 지내는 추세를 반영한 간소화 차례상(18개 품목)은 전통시장 12만 586원, 대형유통업체 14만 4064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사에서 제공하는 전통 차례상과 간소화 차례상의 차림비용 상세정보는 농산물유통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T, the cost of dressing for the Lunar New Year's Day ceremony decreased by 1.7% year-on-year to an average of 306,498 w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aT) announced that the average cost of dressing for the Lunar New Year's table was 306,498 won, down 1.2% from the previous week and 1.7% from the previous year.


According to the corporation, this survey was conducted on January 17th, following January 10th, on 28 items of Seolseongsu products in 17 traditional markets and 27 large retailers across the country.


By type of business, traditional markets were 273,991 won and large retailers were 339,005 won, which was 19.2% cheaper than large retailers.


Compared to the price a week before the Lunar New Year last year, traditional markets rose by 2.6%, but large retailers fell by 4.9%, and compared to the previous week, they fell by 0.2% and 2%, respectively, and this year, the cost of sacred products is generally maintaining a stable trend.


By item, the price of bracken and bellflower seeds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week in traditional markets, but most items such as cabbage, apples, dried persimmons, jujubes, and pollack meat decreased slightly.


Due to discount events, prices of mung bean, bracken, bellflower root, radish, winter pollack, flour, etc., at large retailers fell, while prices of apples, pears, spinach, and chestnuts rose. With Lunar New Year approaching, both businesses rose.


In addition, this year, due to the good harvest of apples and pears, which are major sacred crops, the amount of storage is sufficient compared to last year. Due to the influence of discount events by distributors in connection with discount support for seafood products, prices of sexual products are stable compared to last year.

 
On the other hand, as of January 17, the price of 16 major sacred items is 4.4% lower than the previous year. It was investigated that the company spent 144,064 won.


Detailed information on the cost of setting traditional ancestral rites and simplified ancestral rites provided by the Corporation can be found on the Agricultural Products Distribution Information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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