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조희연 회장,“학교 현장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기사입력: 2023/01/05 [09:4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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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조희연 회장(서울특별시교육감, 이하 협의회)이 지난 4일 신년사 발표를 통해 지난해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함께 힘써 준 교육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2023년 계묘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의 새로운 비전과 포부를 밝혔다.
 

신년사에 따르면,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예산을 지켜내겠다며 교육예산(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교육감 특별위원회와 공동대책위원회의 대응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산의 일부가 삭감되었지만, 정치권에 유・초・중등교육과 고등교육이 상생, 공존할 수 있는 해법을 찾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이다.


교육감 선거 제도는 교육자치를 훼손하는 방향에서 논의되어서는 안된다며 러닝메이트제는 현행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학생을 교육을 생각하기보다 정당과 정치권에 줄서기를 조장하고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한다.


학교 현장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며 교육주체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 현안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수렴할 수 있는 창구를 확대해 나가면서 미래세대를 위한 중장기적인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


협의회장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은 “교육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고 밝히며,“국회와 교육부는 먼저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학교 현장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e-Yeon Cho, President of the National Association of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in Provincial and Provincial Provinces, “We must listen to the voices of schools and the public”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4th, Chairman Cho Hee-yeon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Superintendent of Educ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uncil), Chairman of the National Association of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in Seoul, expressed his feelings about last year’s activities through a New Year’s address, expressed his gratitude to the educational families who worked hard together, and presented the Revealed new visions and aspirations.
 

According to the New Year's address, despite the response and efforts of the Special Committee of th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and the Joint Countermeasures Committee for the stable securing of the education budget (local education financial grants), part of the budget was cut, saying that we will protect the education budget for our children. We will continue to demand that kindergarten, elementary, secondary and higher education find a solution that can coexist and coexist.


The superintendent election system should not be discussed in the direction of undermining educational autonomy, and the running mate system cannot be an alternative to solving some of the problems that emerged in the current superintendent election process. It expresses concern that it may encourage clerkship and seriously undermine the independence and professionalism of education and political neutrality.


We must listen to the voices of schools and the public, and we will actively publicize educational issues and expand channels where we can collect so that the opinions of educational entities can be reflected, while implementing mid- to long-term educational policies for future generations.


Cho Hee-yeon, superintendent of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he chairman of the council, said, “Education is not about speed, but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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