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사법리스크 해소’인천교육에 총력
기사입력: 2022/11/30 [14:2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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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사법리스크 해소'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에 총력(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30일 지난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허위 사실 공표 및 명예훼손 등과 관련해 최근 검찰에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은 도성훈 교육감이  교직원 등 인천 교육 가족 모두에게 “인천교육을 더욱 청렴하고 공정하며 투명한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도성훈 교육감은 시교육청에서 열린 공감회의에서 “선거기간 중 저에게 제기된 혐의에 대해 모두 ‘혐의없음’이 결정됐다”며 “앞으로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정책추진에 더욱 집중하고 매진하겠다”고 했다.


도 교육감은 최근 인천 한 빌라에서 발생한 형제의 안타까운 사망 사건과 관련해 “비극적인 소식을 접해 마음이 아프다”며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한 삶의 여건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했다”고 말하며 이어 “함께 생활했던 학생과 교직원의 심리치료 등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하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내년 3월에 맞춰 준비중인 조직개편과 관련해 “안전, 복지, 포용 정책을 비롯한 역점과제가 가시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실시해야 한다”며 “부서간 중복업무는 통합하고 업무를 재배분하는 등 불필요한 업무는 폐지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교육청 정책방향에 맞게 기존 사업도 재편해야 한다”며 “모두의 과업임을 생각하며 조직의 변화를 도모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 Seong-hoon, superintendent of Incheon Metropolitan City Education, concentrates all efforts on Incheon education to ‘resolve judicial risk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30th, Superintendent Do Seong-hoon, who was recently acquitted of all charges by the prosecution in connection with the public announcement of false facts and defamation raised during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last June by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aid to all of the Incheon education family, including faculty members, “I want to improve Incheon education more.”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 administration is clean, fair and transparent.”


According t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Do Seong-hoon said at a sympathy meeting held at the Office of Education, “It has been decided that I am not guilty of all charges raised against me during the election.” I will,” he said.


Regarding the unfortunate death of a brother who recently occurred in a villa in Incheon, Superintendent Do said, “I am heartbroken to hear the tragic news.” He added, “Look for various support methods, such as psychological treatment of students and faculty members who have lived together.”


Lastly, regarding the organizational reorganization being prepared in March next year, he said, “We need to conduct an organizational reorganization so that the priority tasks, including safety, welfare, and inclusion policies, can produce tangible results.” Redistribution and other unnecessary tasks should be abolished.”


He added, “Existing projects must also be reorganized according to the policy direction of the Office of Education,” adding, “I hope you promote organizational change, thinking that it is everyone’s 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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