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 5개 교육지원청, 사회참여활동 나눔마당 개최
기사입력: 2022/11/30 [14:1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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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 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교육지원청이 30일 소속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 사회참여활동 나눔 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2 인천교육 역점사항 중 하나인 ‘학생 사회 참여 및 교육정책 참여 확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이 자리에서 1년 동안 각자 진행한 사회참여활동을 서로 공유했다.


나눔마당은 유기묘와 동물학대에 대한 사회참여동화제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학교 공간 활용 방안, 제로웨이스트의 전환, ‘청소년, 영화로 말하다’를 바탕으로 한 미디어리터러시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5 education support offices held a social participation activity sharing even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30th that the Southern, Northern, Eastern, Western, and Ganghwa Offices of Education held the ‘2022 Social Engagement Sharing Forum’ for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According to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his event was prepared to strengthen 'student social participation and education policy expansion', one of the 2022 Incheon education's main focus. Participating students shared their social participation activities during the year at this event.


The Sharing Madang was held on various topics, such as the production of social participation fairy tales about abandoned cats and animal abuse, ways to utilize school space to respond to the climate crisis, zero waste conversion, and media literacy based on 'Youth, Speak with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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