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 옹진군,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 진행 및 어린 꽃게 종자 방류
기사입력: 2022/09/29 [14:1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인천시 옹진군,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 실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 옹진군이 29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안전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안전 사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사회 전반의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예방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 스스로 내 집과 내 시설물에 대한 자율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생활 속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자율안전점검표 및 국가안전대진단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박태완 재난안전과장은 “관내 46개소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종료한 후, 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추후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한 옹진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인천시 옹진군, 대이작,소이작 해역 꽃게종자 45만마리 방류     © 박상도 기자

또한, 이날 29일 옹진군이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꽃게 자원 회복·증강을 위해  대이작·소이작 해역에 어

린 꽃게 약45만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에는 해당지역 어촌계장 및 어업인들의 입회하에 대이작 해역에 22.5만마리, 소이작 해역에 22.5만마리를 방류 했다.

 
이날  방류된 어린 꽃게는 갑폭1cm 이상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인천지원에서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우량 꽃게이며, 꽃게는 인천의 대표적인 수산물로 전국 시도 중 1위 어획량을 차지할 정도로 인천지역 어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어종이다.

 
박병호 수산과장은 “꽃게는 부가가치가 높은 어종으로 꽃게 방류를 통해 어획량이 증가될 경우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어종을 방류하여 관내 연안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 및 증강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Ongjin-gun, National Safety Diagnosis Promotion Campaign and Young Blue Crab Seeds Released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gjin-gun, Incheon, held a publicity campaign for the ‘2022 National Safety Team Diagnosis’ targeting residents and tourists at the Incheon Coastal Passenger Terminal on the 29th.


The National Safety Team Diagnosis is a preventive activity that removes risk factors in advance and intensively checks the overall safety status of society as the public demand for a safe society increases due to the frequent occurrence of large-scale safety accidents.


This campaign is a part of establishing a safety culture in daily life by conducting voluntary safety inspections on their homes and facilities by citizens themselves. This was done with the purpose of participating in and raising awareness of safety.


Park Tae-wan, head of the Disaster and Safety Division, said, "After the safety inspection of 46 facilities in the district is completed, we plan to take active follow-up measures for facilities that need reinforcement, and we plan to do our best to make Ongjin-gun safe."


In addition, on the 29th, Ongjin-gun released about 450,000 young blue crabs in the Daeizak and Soizak waters to increase the income of fishermen and to recover and enhance blue crab resources.
 
For this release, 225,000 fish were released in Daeizak and 225,000 in Soizak in the presence of local fishing village chiefs and fishermen.

 
The young blue crabs released on this day are healthy and energetic blue crabs that have been tested for aquatic life epidemics at the Incheon branch of the National Fisheries Quality Control Center with a carapace width of 1 cm or more. It is a fish that accounts for a large proportion of

 
Park Byeong-ho, head of the Fisheries Division, said, “Blue crab is a high-value-added fish species, and if the catch is increased through the release of blue crab, the income of local fishermen is expected to increase. I will do my best.”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 옹진군, 국가안전대진단 홍보 캠페인,대이작·소이작 해역 꽃게 종자 방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