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민선8기 윤환 구청장 취임 100일...답은 현장에 있고, 현장에 구민이 있다.
기사입력: 2022/09/29 [13:4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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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8기 윤환 계양구청장 취임 100일... 윤환 계양구청장 인터뷰,작전서운동 현장방문, 윤환구청장 동방문,사회단체장간담회, 윤환구청장 현장방문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민선 8기 윤환 계양구청장 취임 100일간의 여정


답은 늘 현장에 있다. 현장의 주인공은 구민이다. 구민이 곧 해답이자 길이라는 뜻이다.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민이 비추는 길을 따라 착실히 걸어가다 보면  ‘꿈을 향한 변화의 도시, 비상하는 계양’에 성큼 다가서 있을 것이다.


지난 7월 1일 임기 시작 후 계양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리고 있는 윤환 구청장. 구민과 함께, 현장과 함께해온 100일의 여정을 들여다본다.


○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윤환 구청장은 취임 후 구민과 약속했던 ‘현장과의 소통’을 지키기 위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 각계각층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 지역과 주민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윤환 구청장은 그간 학생들의 사고 위험성이 높아 안전 확보를 위한 정비가 시급한 계산중학교 일원 자전거 이용 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해 보도·차도 경계석과 보도블록 등을 설치하고, 보행에 불편을 초래한 노후된 자전거 보관대도 이용 실태와 편의성을 고려해 개선했다.


또한, 용종지하차도에서 서부간선수로 산책로로 이어지는 협소한 보행 공간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윤환 구청장은 관련 부서에 시설물 설치 등을 주문했다.


이에, 계양구는 ‘용종지하차도 일원 보행로 정비 공사’ 사업을 추진해 용종지하차도 상부 보행로에 방부목 덱(deck)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부간선수로 산책로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구민 불편 최소화


다남동 72-28번지 일원 다남로143번길 도로 개설(2단계) 공사 현장 점검을 가졌다. 해당 공사는 공공 하수관 부재와 협소한 도로 상황으로 장마철 침수,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소방차 진입 곤란 등 어려움을 겪어온 다남마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로 개설 사업이다.


현장을 찾은 윤환 구청장은 주거 여건 개선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36억 원의 구민 혈세를 줄이다.


윤환 구청장은 현안 사업 추진 과정을 면밀하게 살펴, 타당성이 부족하고 구민 호응이 낮은 사업은 과감히 없앨 것을 주문했다. 그 결과, 약 36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 반복되는 보도블록 정비 공사는 그만...구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은 확실하게


그간 보도블록 정비 공사는 주로 교체 민원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진행했지만, 수억 원의 예산이 드는 공사가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불신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계양구도 당초 3억 5천여억 원의 예산을 들여 봉오대로의 보도블록 철거 후 재포장, 자전거도로 설치와 재포장, 도로 경계석 설치 등을 계획했다.


혈세가 낭비되는 무분별한 보도블록 교체를 중지하고, 재검토를 통해 공사 구간의 기존 보도를 재사용하는 것으로 결정해 당초 예산액의 86%인 약 3억 원을 절감했다.


병방초등학교와 성지초등학교 통학로 보도블록 확장, 재포장의 경우 역시 일부 파손된 보도블록만 정비하되, 교통사고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 펜스 신규 설치 공사는 그대로 진행함으로 총 사업비 4억 원의 95%인 3억 8천만 원의 예산을 줄일 수 있었다.


특히, 초등학교 통학로 환경 정비의 경우,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 전체를 새것으로 교체해 달라는 학부모와 학교의 요청이 있었지만,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학부모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협의를 이끌어 냈다.


▲ 시설물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점검


노후된 학마을공원 외 어린이공원 2개소의 화장실 개축 등에 대한 공사도 시설물 하나하나까지 사용 가능 여부와 노후 정도 등을 꼼꼼히 살폈다.


화장실 전체를 개축하지 않고 타일과 파손된 변기 교체 등 부분 교체 공사로 내구연한을 늘렸으며,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변경했다.


또한, 공원 내 물 고임이 심한 보도블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배수 시설과 보도블록을 재사용해 정비하기로 했다.


그 결과 총사업비 18억 원의 72%인 13여억 원을 절감했다.


▲ 업무 효율성과 직원 근무 환경을 동시에


계양구 보건소 신청사 이전으로 계양구청사 재배치 공사를 진행함에 있어 중요도, 필요성 등을 고려해 종합적인 재검토를 실시했다.


지난해부터 청사 재배치 관련 의견 수렴 등으로 사업비 28여억 원을 책정했지만, 기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공사를 최소화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계획을 변경했다.


복지 관련 부서를 1층과 2층에 배치하고 면적을 넓혀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도 함께 검토했다.


이는 면적을 당초 5,500㎡에서 2,200㎡로 줄이면서 총사업비의 57%인 16여억 원의 예산을 줄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 소통과 화합의 새로운 길을 열다


윤환 구청장은 ‘구민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구민 참여와 공직자들의 결집을 통해 구민이 희망하고 공감하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구정을 펼쳐 나갈 것이다.


▲ 12개 동 사회단체장과의 대화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을 시작으로,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민선 8기 계양구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해 온 윤환 구청장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동 사회단체장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현안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건의사항 중 확인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바로 현장으로 이동해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신속히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 공감·소통의 날 개최

 

지난 8월에는 구청 대강당에서 ‘공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기존의 관료적이고 획일화된 월례조회와 확대간부회의를 통합해 전 직원과 구청장이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시간을 마련하게 위함이었다.


행사는 모범 선행 구민과 사회 복지 업무 유공자 표창, 직원들과의 구정 현안 사항 공유, 구정 발전을 위한 토론, 직원 건의사항 청취, 2022년 계양구 올해의 책 나눔 이벤트 등 다양하고 알차게 진행됐다.


특히, ‘구 시책 홍보를 위한 효율적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전 직원 토론에서는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사용 교육 활성화 방안’이 제시되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양한 구정 소식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민·관·학의 탄탄한 협력 체계 구축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효성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 학교장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 학교 민원 사항, 교육 환경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계양구는 교육 정책과 교육 관련 사업들을 공유하고, 민‧관‧학 협력 체계 구축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학교 앞 가드레일 설치, 운동장 시설 개선, 학교 숲 조성 등 학교별 현안 건의 사항은 관계 기관·부서와 협의해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계획이다.


취임 100일 맞은 윤환 계양구청장은 “구민에게 막중한 임무와 책임을 부여받은 구청장으로서 계양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한 계양의 꿈을 구민과 함께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발전 동력을 구축하여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를 만드는 꿈, 마음껏 배울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혁신 교육 도시의 꿈, 나눔과 배려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복지도시의 꿈,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도시의 꿈. 이 모든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며 취임 100일 인사를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100 days after the inauguration of Mayor Yoon Hwan of the 8th popular election... The answer is in the field, and there are residents in the field.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100-day journey of inauguration of the 8th popularly elected Mayor of Gyeyang-gu, Yoon Hwan


The answer is always in the field. The main character of the scene is Gu-min. It means that the residents are the answer and the way. If you listen to the voices of the residents and walk steadily along the road illuminated by the residents, you will be approaching “Gyeyang, a city of change toward a dream, soaring.”


Mayor Yoon Hwan, who has been running tirelessly for the development of Gyeyang since the beginning of his term on July 1st. He takes a look into the 100-day journey he has made with Gu Min and the field.


○ Listen to the voices of the field.


In order to keep the “communication with the field” promised to residents after taking office, mayor Yoon Hwan directly visited the site of complaints to find solutions, and continued active communication with all walks of life.


▲ Creating a safe and pleasant environment for locals and residents


Mayor Yoon Hwan conducted an on-site inspection to improve the bicycle use facilities in Gyesan Middle School, where maintenance is urgently needed to ensure safety due to the high risk of accidents among students.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for students and secure a safe commuting route, sidewalks and roadway boundary stones and sidewalk blocks were installed, and the aging bicycle racks that caused inconvenience to walking were also improved in consideration of the actual conditions of use and convenience.


We also visited the site where a project to improve the narrow pedestrian space leading from the Yongjong Underpass to the West Arterial Road is being carried out.


At this meeting, mayor Yoon Hwan ordered the relevant departments to install facilities, etc.


Accordingly, Gyeyang-gu plans to install a deck deck on the upper side of the Yongjong Underpass by promoting the ‘Pedestrian path maintenance work around Yongjong Underpass’.


Through this, it is expected that a safer and more pleasant walking environment will be created for local residents who use the Western Expressway trail.


▲ Minimize inconvenience to residents through prompt project promotion


Danam-dong 72-28, Danam-ro 143beon-gil road opening (2nd stage) construction site inspection was held. The project is a road opening project for local residents of Danam Village, who have had difficulties such as difficulty accessing fire engines in the event of various disasters such as flooding and fire during the rainy season due to the absence of public sewer pipes and narrow road conditions.


Mayor Yoon Hwan, who visited the site, urged the city to do its best to promote the project as soon as possible and prevent any inconvenience and safety accidents that may occur during the construction process, as it is an essential project for improving residential conditions and smooth traffic communication.


▲ Reduce the 3.6 billion won in blood tax for residents.


Mayor Yoon Hwan closely reviewed the current project implementation process, and ordered that projects that lack feasibility and poor response from residents should be boldly eliminated. As a result, the budget was saved by about 3.6 billion won.


▲ Stop repetitive sidewalk block maintenance...


In the past, sidewalk block maintenance work was mainly carried out in places where there were complaints about replacement, but it is true that there was a great deal of distrust that the construction costing hundreds of millions of won was customarily carried out.


Gyeyang-gu also planned to dismantle sidewalk blocks on Bongo-daero and repave, install and repave bicycle paths, and install road boundary stones with an initial budget of 350 billion won.


By stopping the reckless replacement of sidewalk blocks, which wasted blood tax, and re-reviewing the existing sidewalks in the construction section, it was decided to reuse 86% of the original budget, or about 300 million won.


Byeongbang Elementary School and Seongji Elementary School Commuter Block Expansion and Repavement In the case of sidewalk block expansion and repaving, only partially damaged sidewalk blocks are repaired, but new safety fences to protect children's safety from traffic accidents continue as they are, 95% of the total project cost of 400 million won. It was possible to reduce the budget by 380 million won.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elementary school commuter environment maintenance, there were requests from parents and schools to replace the whole with a new one as it was a problem directly related to the safety of children, but after checking the site directly, we actively communicated with parents and led discussions.


▲ Meticulous inspection of each facility


In addition to the aging Hakmaeul Park and the remodeling of toilets in two children's parks, the usability of each facility and the degree of aging were carefully checked.


Instead of renovating the entire bathroom, the service life was extended by partial replacement work such as replacing tiles and damaged toilets, and the business was changed to solve the inconvenience of use.


In addition,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 of sidewalk blocks with severe stagnant water in the park, it was decided to reuse rainwater and drainage facilities and sidewalk blocks for maintenance.


As a result, about KRW 1.3 billion, or 72% of the total project cost of KRW 1.8 billion, was saved.


▲ Work efficiency and employee working environment at the same time


In the process of relocating the Gyeyang-gu office building to the relocation of the Gyeyang-gu public health center, a comprehensive review was carried out considering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Since last year, the project cost has been set at around KRW 2.8 billion by collecting opinions on the relocation of the office building, but the plan has been changed so that the existing space can be efficiently used to minimize construction and reduce the budget.


Welfare-related departments were placed on the 1st and 2nd floors to increase access to and convenience of civil complaints by expanding the area, and improvement of the working environment for employees to increase work efficiency was also reviewed.


This resulted in a reduction of the budget of 1.6 billion won, 57% of the total project cost, while reducing the area from the original 5,500 m2 to 2,200 m2.


◇ Opening a new path for communication and harmony


Mayor Yoon Hwan considers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as the most important value, and through the participation of residents and the gathering of public officials, he will carry out the New Year's administration in which residents can hope, empathize, and feel a sense of happiness.


▲ Conversation with the heads of 12 social groups


Starting with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Jakjeon 1-dong, we visited 12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s and shared the direction and vision of the 8th popularly elected Gyeyang-gu district administration with the heads of social groups, and listened to various opinions.


Mayor Yoon Hwan, who has been emphasizing on-the-ground communication, visited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the district and exchanged opinions candidly with the heads of social groups in the district and carefully examined current issues.


In addition, he promised to immediately go to the site to discuss improvement measures and to come up with a solution promptly for any of the suggestions that require confirmation.


▲ Day of Empathy and Communication

 

Last August, the 'Empathy and Communication Day' was held in the auditorium of the ward office.


The purpose was to provide time for bidirectional communication between all employees and the mayor by integrating the existing bureaucratic and uniform monthly inquiry and extended executive meeting.


The event was diverse and fruitful, including commendation of exemplary good-natured residents and persons of merit in social welfare work, sharing of current issues with the employees, discussio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new administration, listening to staff suggestions, and the 2022 Gyeyang-gu Book of the Year event.


In particular, in the discussion of all employees under the theme of 'Efficient measures to promote old policies', 'Smartphone usage education revitalization plan' for the elderly was presented, so that the elderly can conveniently access various Lunar New Year news using smartphones. to be.


▲ Establishing a solid cooperation system between public, private, and academia


To hear the voices of the field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education, a meeting was held with school officials and parents.


Starting with Hyosung-dong Elementary School, the meeting was prepared to collect various opinions on school complaints and improvement of the educational environment by visiting 10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in the jurisdiction and meeting principals and parents in person.


Through this, Gyeyang-gu shared educational policies and education-related projects, and sought a direction in which schools and regions could develop together by establishing a public-private-academic cooperation system.


Suggestions on current issues for each school, such as installing a guardrail in front of the school, improving playground facilities, and creating a school forest, are planned to be implemented as soon as possible in consult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and departments.


Gyeyang-gu Mayor Yoon Hwan, who celebrated his 100th day in office, said, “As the mayor who has been given a heavy duty and responsibility to the residents, I want to realize the dream of Gyeyang for new changes and development of Gyeyang together with the residents one by one. The dream of creating an economic city full of vitality, the dream of an innovative educational city where you can learn and enjoy to your heart’s content, the dream of a welfare city where there are no neighbors left behind through sharing and consideration, and the dream of a safe and pleasant eco-friendly city. I will do my best to make all these dreams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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