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문화재단, 부평문화사랑방 문화예술교육 참여자 모집
‘VR예술과 만나다’, ‘숏확행Ⅱ : 나의 방’ 성인 및 초등학생 참여자 9월 30일부터 모집
기사입력: 2022/09/29 [13:3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VR예술과 만나다 및 숏확행 포스터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이 부평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누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부평문화사랑방에서 성인과 초등학생 대상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VR예술과 만나다’는 10월 31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운영된다.


‘VR예술과 만나다’는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융복합 예술교육으로, 현업 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 메타버스와 가상현실(VR)의 개념을 배우고 직접 VR 예술 콘텐츠를 창작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자신의 이야기와 감성이 담긴 가상 정원을 만들며 창작의 즐거움과 예술적 성취를 경험할 수 있다.


초등학생이 참여하는‘숏확행Ⅱ : 나의 방’은 총 2기수로 구성된다.


1기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되며, 2기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11월 16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진행한다.


‘숏확행Ⅱ : 나의 방’은 내면의 형상을 ‘방’으로 빗대어 기쁨, 슬픔, 걱정 등 수시로 변화는 감정의 변화를 아름다운 예술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명상을 통해 내면의 방을 들여다보고, 미술과 음악, 연극이 결합된 예술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창의적인 결과물로 완성한다.


마지막 시간에는 관객 참여형 연극인 활동 공유회 시간도 갖는다.


재단 관계자는 “부평구민들과 인천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하여 창작활동과 더불어 깊어져 가는 가을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성인과 초등학생은 9월 30일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Bupyeong Culture Sarangbang Culture and Art Education Participants Recruitment
‘Meeting VR Art’, ‘Short Haenghaeng II: My Room’ Adult and elementary school students are recruited from September 30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CEO Lee Young-hoon) will operate a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 for adults and elementary school students at the Bupyeong Cultural Sarangbang from October to expand opportunities for Bupyeong-gu residents to enjoy culture in their daily lives.


‘Meeting VR Art’ for adults is operated every Monday from October 31st to December 5th.


‘Meeting VR Art’ is a convergence art education that combines technology and art. It is a program where you learn the concepts of metaverse and virtual reality (VR) through workshops with working artists and create VR art content yourself.


Participants can experience the joy of creation and artistic achievement by creating a virtual garden that contains their stories and emotions.


‘Short Hakhaeng II: My Room’, in which 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ticipate, consists of a total of two groups.


The first period will be held from November 2 to 10 for grades 1 to 3 of elementary school, and the second phase will be held every Wednesday and Thursday from November 16 to 24, for grades 4 to 6 of elementary school.


‘Short Haenghaeng II: My Room’ is a program that compares the inner shape to a ‘room’ and expresses changes in emotions such as joy, sadness, and worry through beautiful art.


Through meditation, he looks into his inner room, and through art activities that combine art, music, and theater, he completes his emotions as creative results.


At the end of the session, there will also be an activity sharing session, an audience-participating play.


An official from the foundation said, "I hope that Bupyeong-gu and Incheon citizens will participate in various cultural arts education to enrich the autumn that is deepening with creative activities."


Adults and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want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can apply through the website of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from September 30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Bupyeong-gu Cultural Foundation website or by phone.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평구문화재단, 부평문화사랑방, 문화예술교육 참여자 모집, VR예술과 만나다, 숏확행Ⅱ :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