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강기윤 의원, 입국 후 PCR 검사 폐지, 요양병원 대면면회 허용 등 정부에 요청
기사입력: 2022/09/29 [13:2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 중심 코로나19 방역 관련 당·정 협의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에 있는 만큼 국민 불편을 야기하는 방역 조치를 해제하는 데 당·정이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당·정은 많은 의료진과 국민의 헌신적 참여로 코로나 확산세가 5주 연속 감소하고 있고, 코로나 발생 후 처음으로 일률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코로나 유행에 대응했음에도 사망자 수가 직전 유행 대비 1/5수준인 점 등을 들어 코로나 19 대비가 과학적으로 성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OECD 국가 중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입국 후 PCR 검사 폐지, 요양병원·요양시설에 손씻기, 마스크 등 철저한 방역 하에 대면 면회 허용,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시설을 중심으로 아동의 언어발달에 제약이 되는 실내마스크 착용 해제 우선 검토, 코로나 재유행 가능성에 철저한 대비 등을 정부에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강기윤 간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확산세가 감소하고 있고, 먹는 치료제와 2가 백신 추가접종도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국민의 불편과 제약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역대책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resentative Kang Ki-yoon requests the government to abolish PCR test after entry and allow face-to-face meetings at nursing hom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National Assembly People's Strength Rep. Kang Ki-yun (Secretary of the Health and Welfare Committee, Seongsan-gu, Changwon-si, Gyeongnam) held the 'People-Centered Party and Government Council on Corona 19 Prevention' held at the National Assembly on the 29th. The party and government agreed to lift the measure, he said.

 
The party/government acknowledged that the spread of the corona virus has been declining for five weeks in a row thanks to the devoted participation of many medical staff and the public, and that the death toll is 1/5 of the previous outbreak, even though it was the first time since the outbreak of the corona virus to respond without uniform social distancing. For instance, it was evaluated that the preparation for COVID-19 was scientifically successful.

 
In response, the people’s power is the only OECD country in the world to abolish PCR test after entry, wash hands at nursing hospitals and nursing facilities, allow face-to-face visits under strict quarantine such as masks, etc., It asked the government to first review the removal of indoor masks, which restrict language development, and to thoroughly prepare for the possibility of a re-emergence of the corona virus.


At the meeting, Secretary Kang Ki-yoon said, “The COVID-19 pandemic is not completely over, but the spread is decreasing, and additional vaccinations with edible drugs and bivalent vaccines are taking place. must,” he said.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 입국 후 PCR 검사 폐지, 요양병원 대면면회 허용, 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