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경찰서, 성범죄·폭력범죄 의사소통 도움 그림판(AAC도구) 활성화 간담회 진행
지역맞춤형 AAC도구 제작 완료 및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진행
기사입력: 2022/09/26 [16:5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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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경찰서.부평구, 의사소통 도움 그림판(AAC도구) 활성화 간담회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부평경찰서와 부평구가 그동안 두 기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던 ‘의사소통 도움 그림판(이하 AAC도구)’이 완성됨에 따라 도구의 효율적인 사용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6일 부평구청 참여방(4층, 신관)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에 제작된 ‘의사소통 도움 그림판(성범죄·폭력범죄)’은 AAC개념(대화가 어려운 이의 말을 보완·대체하는 모든 소통방법)을 젠더폭력 및 각종 학대 등 범죄에 접목하여 약 6개월간의 내용 연구 끝에 제작됐다.
 

특히, 범죄사실에 대해 말하기 어려운 아동, 청소년, 장애인, 외국인 등에 위 AAC도구를 제공하면 이용자가 해당 그림을 손으로 가리키는 방법으로 소통하여 범죄 피해확인 및 예방이 가능하도록 고안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부평경찰서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된 AAC도구를 초동 조치 시 활용, 인지·대응 능력이 부족한 장애인, 외국인, 아동 등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를 신속히 확인하고 가해자 엄정조치를 비롯하여 적극적으로 피해자 보호·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부평구청 관계자는 “의사소통 도움 그림판을 관내 여성권익증진시설 및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전문 유관기관에 배포,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사회적약자 상대 범죄 피해상담 및 범죄예방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촘촘한 안전망을 형성하여 보다 안전한 부평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upyeong Police Station held a meeting to activate the graphic board (AAC tool) to help communication with sex crimes and violent crimes
Completed production of regional AAC tools and held a meeting with related organizations for effective use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Bupyeong Police Station and Bupyeong-gu completed the 'Communication Help Paintbrush (AAC Tool)', which had been carried out in collaboration between the two organizations, to discuss the effective use of the tool on the 26th, Bupyeong-gu Office Participation Room (4th floor, new building) held a meeting in
 

The 'Communication Help Paint (Sexual Crime, Violent Crime)' produced this time is a 6-month study on the contents of the AAC concept (all methods of communication that supplements and replaces the words of those who are difficult to communicate) with crimes such as gender violence and various abuses. made at the end.
 

In particular, if the above AAC tool is provided to children, adolescents, disabled people, and foreigners who have difficulty speaking about the crime, the user can communicate by pointing at the picture to confirm and prevent crime damage.
 

An official from the Bupyeong Police Station who attended the meeting said, 'Using the AAC tool produced this time for initial action, quickly identifying crimes against the socially disadvantaged, such as the disabled, foreigners, and children, who lack awareness and response ability, and actively protecting and protecting victims, including strict measures for the perpetrators. I will support you.'


In addition, an official from the Bupyeong-gu Office said, “Distribute the communication aids to specialized institutions such as women’s rights promotion facilities and the Bupyeong-gu Youth Sexuality Center, and use them as educational materials for crime prevention and counseling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including children and adolescents, etc. We will strive to create a safer Bupyeong by forming a tight safety net in the local community through collaboration with relevant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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