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aT, 도농상생 및 식량안보 강화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2/09/21 [14:3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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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김춘진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관악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관악농협 창립 50주년 기념 도농상생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도농상생을 통한 농업․농촌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사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하는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지난해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 및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440여개 기관과 함께 저탄소 식생활 문화 캠페인 ‘그린푸드 데이’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어, 서울 성북구 소재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이 개최한 ‘제24회 식량안보간담회’에 참석해 식량안보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한민국 식량안보특별법 제정을 통한 중장기 대책 마련과 해외 식량안보 정책 사례를 통한 공공비축 확대 등 식량 위기 해법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곡물자급률 20% 시대, 식량안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공공비축을 위한 물류‧저장시설과 식품 가공공장이 집적한 전략 비축기지인 ‘식량‧식품 종합 콤비나트’ 조성으로 대한민국 식량안보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T seeks ways to strengthen urban-rural coexistence and food security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aT) President Kim Chun-jin attended the 'Gwanak Agricultural Cooperative's 50th Anniversary Vision Proclamation Ceremony' held at Hanaro Mart in Gwanak, Seoul on the 20th to spread the value of agriculture and rural areas and promote sustainable agriculture. We discussed how to implement carbon neutrality in the food sector.

 
In order to reduce food-related greenhouse gas emissions, which account for 31% of the world’s greenhouse gas emissions, KAC has been working with 440 domestic and foreign organizations, including 34 administrative and educational regional governments and associations, organizations and overseas companies, from last year to launch a low-carbon food culture campaign. We are actively promoting the 'Green Food Day'.

 
Then, he attended the '24th Food Security Conference' held by the Korea Food Security Research Foundation at Korea University in Seongbuk-gu, Seoul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food security, prepare mid- to long-term measures through the enactment of the Special Act on Food Security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study overseas food security policy cases. It sought solutions to the food crisis, such as expanding public stockpiles.

 
At the meeting, President Kim said, “In an era of 20% grain self-sufficiency, food security is not an option, but a necessity.” We need to strengthen the food security of the Republic of Korea,”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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