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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직원봉사단, 자립청소년 위한 친환경생활용품 전달
기사입력: 2022/09/14 [14:5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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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교직원봉사단, 자립청소년 위한 친환경생활용품 전달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국립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교직원봉사단이 지난 13일,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에 지역내 자립청소년을 위한 친환경 생활용품(솝베리천연주방세제 및 수세미) 34개를 전달했다.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는 일회용 포장재, 완충재 등의 사용을 줄이고 일상에서 사용되는 자원과 제품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위해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사회운동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변화를 통해 쓰레기를 만들어 내지 않는 소비생활 패턴을 보여줌으로 유행을 넘어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부활동은 인천대 교직원봉사단 34명이 제로웨이스트 실천 기초교육을 받은 뒤 현장에서 리필 세제를 직접 제작하여 미리 준비한 재활용 다회용기에 사용하기 편리하게 상품처럼 포장하여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에 전달함으로 실질적으로는 지역 내 자립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인천대 교직원봉사단은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친환경 소비생활 활성화와 지역 내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해 본 교육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각 참여자는 500ml 이상의 다회용기를 지참하여 건조된 천연 열매 추출물로 리필 세제를 직접 제작했다.


인천대학교 이영애 사회봉사센터장은 “환경문제에 관심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어떻게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지 막연하기도 하고 그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여 선뜻 나서지 못하는 상황인데, 직접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실천하며 즐거운 추억뿐만 아니라 지역 내 자립 청소년을 위한 기부활동을 전개하며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져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National University Staff Volunteer Corps delivered eco-friendly household products for independent youth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13th, Incheon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ong-Tae Park) faculty and staff volunteer group delivered 34 eco-friendly household items (soapberry natural dishwashing detergent and loofah) to the Incheon Youth Self-Reliance Support Center on the 13th.

 
Zero Waste is a social movement that minimizes waste for the environment so that it can reduce the use of disposable packaging materials and cushioning materials and recycle resources and products used in daily life. By showing consumer lifestyle patterns,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culture beyond a fad.

 
In this donation activity, 34 members of the Incheon National University Faculty and Staff Volunteer Corps received basic training to practice zero waste, then directly made the refillable detergent on site, packaged it as a convenient product in a pre-prepared recyclable reusable container, and delivered it to the Incheon Youth Self-Reliance Support Center. It will be delivered to self-reliant youth in the area.

 
The Incheon University Faculty and Staff Volunteer Corps conducted this education and volunteer activity to revitalize an eco-friendly consumption lifestyle that does not leave any waste and to establish a resource circulation culture in the region. made


Lee Young-ae, head of Incheon National University's Social Service Center, said, "There is a growing interest in environmental issues, but how to practice them in everyday life is vague and the scope is too broad to take the initiative. It is significant because it leads to meaningful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by conducting donation activities for self-reliant youth in the local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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