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이성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안전재난재해 대책위원회 위원장 임명
국민안전대책위원회, 긴급상황실 설치 등 태풍 11호 힌남노 피해 최소화 대책안 논의
기사입력: 2022/09/06 [13:5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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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만 국회의원(인천 부평갑·행정안전위원회)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이성만 국회의원(인천 부평갑·행정안전위원회)이 5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안전재난재해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최고위원회를 통해 국민안전재난재해대책위원회 구성을 의결하고, 위원장으로 이성만 의원(인천 부평갑·행정안전위원회)을 임명했다.


위원에는 상임위원회와 지역을 고려해 오영환·강준현·윤재갑·김정호·박영순·신현영·이학영·한준호·허 영 의원이 선임됐고, 태풍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 지역을 대표해 변성완 부산 북강서을 지역위원장이 합류했다.


재난대책위는 급변하는 재난환경 추세에 신속한 대응 방안 마련과 법·제도 개선을 위해 구성됐으며, 긴급상황실 설치 등 태풍11호 힌남노의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을 첫 안건으로 상정해 의결했다.


이성만 의원은 비상의원총회에서 “어려운 시기에 위원장으로 선임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재난재해대책위 구성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당 차원에서 태풍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윤 정부는 이 대표 소환을 요청하는 등 정치보복, 사정 정국 조성에만 몰두하며 민생과 국민안전엔 손을 놓고 있는 형국"이라고 비판하며 “최고 200만원 밖에 안되는 소상공인 침수피해지원금 상향을 비롯해 각종 재난지원, 서민지원 예산을 다시 되돌리고 법과 제도개선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열린 재난재해대책위 회의에서는 “폭우로 반지하 가구가 침수당하는 등 사회적 약자가 더 큰 고통을 겪는 ‘재난 불평등’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있다며 “윤석열 정부가 사정 정국 조성에만 힘쓰지 말고 침수피해복구 비용 상향 등 재난지원금을 현실화해 약자들의 눈물을 닦아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제36회 행정고시 출신의 이성만 의원은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고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보임해 당 차원의 재난대응체계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Lee Seong-man appointed as chairman of the National Safety Disaster Response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 National Safety Countermeasures Committee discusses measures to minimize damage from Typhoon No. 11 Hinnamno, including installation of an emergency room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National Assemblyman Lee Seong-man (Incheon Bupyeong-gap,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was appointed as the chairman of the National Safety Disaster Response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on the 5th.


Lee Jae-myung, 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ecided to form the National Safety Disaster Response Committee through the Supreme Council on the 5th, and appointed Rep. Lee Seong-man (Incheon Bupyeong-gap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as the chairperson.


Members Oh Young-hwan, Kang Jun-hyeon, Yoon Jae-gap, Kim Jeong-ho, Park Young-soon, Shin Hyun-young, Lee Hak-young, Han Jun-ho, and Heo Young were elected in consideration of the standing committee and region. joined


The Disaster Response Committee was formed to prepare measures to respond quickly to the rapidly changing trend of the disaster environment and to improve laws and systems.


Rep. Lee Seong-man said at the emergency meeting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 feel a heavy responsibility to be appointed as the chairperson at a difficult time.” said.


In addition, he criticized, "The Yoon administration is focusing on political retaliation and creating a political situation, such as requesting the summons of Representative Lee, and is putting its hands on the people's livelihood and public safety." We need to bring back the budget for support and support for the common people and back it up with improvements in laws and systems,” he said.


At the following meeting of the Disaster and Disaster Response Committee, he said, “The situation of ‘disaster inequality’, in which the socially disadvantaged suffers more, such as flooding of semi-basement households due to heavy rain, is getting worse and worse. We need to wipe away the tears of the underprivileged by realizing the disaster aid, such as an increase,” he urged.


Meanwhile, Rep. Lee Seong-man, who graduated from the 36th Administrative Examination, served as an adjunct professor of urban administration at Incheon University and was recently appointed as a member of the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which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the party-level disaster respons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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