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사람
신임 김재일 인천본부세관장, 현충원 참배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비상한 각오
기사입력: 2022/08/31 [13:1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신임 김재일 인천본부세관장 현충원 참배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김재일 인천본부세관장이 취임 이후 31일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더불어, “글로벌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우리 기업을 지원하고, 국가 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한편, “순국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성실히 관세국경을 수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Jae-il, the new head of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pays a visit to the Hyeonchungwon
Extraordinary determination to boost economic vitality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After Kim Jae-il took office as head of Incheon Headquarters Customs dl, on the 31st, he visited the Seoul National Cemetery in Dongjak-gu, Seoul and worshiped.


At this event, the spirits of the martyrs who gave their lives for the protec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heroic spirits of the country were commemorated.


In addition, while resolving, “I will do my best to support Korean companies in the midst of difficulties in the global economy and mobilize all their capabilities to enhance the vitality of the national economy.” We will faithfully defend the customs border at the forefront for the purpose of this.”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본부세관, 신임 김재일 인천본부세관장 현충원 참배,관세국경 수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