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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달리는 시한폭탄? 킥라니?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운행하자!
인천서부경찰서 교통과 안전계 순경 서민교
기사입력: 2022/08/12 [13:0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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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경찰서 교통과 안전계 순경 서민교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PM이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 기구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 등 개인용 이동 장치를 말하며 요즘 누구나 쉽게 도로를 지나다 보면 인도를 주행하거나 주차된 PM을 흔히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여가용뿐만 아니라 근거리 이동에 누구나 쉽게 운행할 수 있어 매년 PM 이용률은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PM 운행이 활성화되면서 이와 관련된 교통사고 또한 증가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형 이동 장치 관련 교통사고는 1,735건으로 5년 전보다 무려 14.8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특히나 중·고등학교 방학 기간 중 청소년들의 PM 운행이 증가하면서, 무리 지어 무단횡단을 하거나 한 킥보드에 2~3인 탑승, 인도 주행, 도로를 역주행하는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하지 않고 운행하는 사례가 많아 주민들의 교통 불편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최근 경남 창원에서 두 명의 남성이 무면허로 안전모도 착용하지 않은 채 한 킥보드에 2인이 탑승하여 편도 2차선에서 달리다가 황색 점멸 신호 앞에서 도로를 가로질러 좌회전하는 중 맞은편에서 달려오는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도 있었다.


이미 지난해 5월 PM 관련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기존에는 처벌하지 않았던 ⓵운전면허 미소지 ⓶안전모 미착용 ⓷동승자 탑승 ⓸인도 주행 ⓹음주운전 ⓺등화 장치 미작동 ⓻13세 미만 어린이 사용 등 행위가 범칙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며 단속법률이 한층 강화되었음에도 이용자의 안전 불감증은 여전한 상황이다.


또한 요즘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PM을‘달리는 시한폭탄’ 혹은 ‘킥라니(킥보드와 고라니의 합성어)’라고 부른다고 한다.
 

운행 대수가 많아진 개인형 이동 장치가 언제 어디서 튀어나와 사고로 이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말 일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개인형 이동 장치가 달리는 시한폭탄이 되지 않고 지금처럼 편리하게 탑승하기 위해서는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PM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나와 타인의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해야만 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M, a running time bomb? Kick? Follow the safety rules and drive!
Incheon West Police Station Traffic Division Security Police Officer Seo Min-kyo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PM is a single-person transportation device that uses electricity as its power source, and refers to personal mobility devices such as electric kickboards, electric two-wheeled parallel vehicles, and electric motors. will be.


In this way, anyone can easily drive it not only for leisure but also for short-distance travel, so the PM usage rate is continuously increasing every year.


However, as PM operation is activated, traffic accidents related to this are also increasing, which is a problem.


According to data from the National Police Agency, there were 1,735 personal mobile device-related traffic accidents last year, an increase of 14.8 times from five years ago.


In particular, as the number of PM driving by teenagers during the middle and high school vacations increases, there are many cases of people driving without following safety rules, such as jaywalking in groups, riding two or three people on one kickboard, driving on sidewalks, and driving in reverse. Inconvenience in transportation is also increasing rapidly.


In fact, recently, in Changwon, Gyeongsangnam-do, two men were driving in two lanes one way on a kickboard without a safety helmet without a license and without a safety helmet. There were also crashes.


In May of last year, the PM-related Road Traffic Act was amended, and ⓵ driver’s license not ⓶ not wearing a helmet ⓷ passenger riding ⓸ driving in sidewalks ⓹ drunk driving ⓺ not working with lights ⓻ using children under the age of 13 was fine. Even though enforcement laws have been strengthened, users' insensitivity to safety remains.


Also, among drivers these days, PMs are called 'running time bombs' or 'kickrani' (a compound word of kickboard and elk).
 

This means that concerns are growing because we do not know when and where the number of personal mobile devices in operation may pop out and lead to accidents.

 
Therefore, in order to avoid becoming a running time bomb for personal mobile devices and to ride comfortably as it is now, drivers must voluntarily observe PM safety rules thoroughly and try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of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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