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시, 폭우피해 소상공인 등 재해구호기금 긴급 지원
호우 피해 소상공인 2백만 원, 이재민 숙박비·식비 등 신속 지원, 침수가구 재난지원금 최대 2백만 원 지원
기사입력: 2022/08/11 [14:5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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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소상공인 2백만 원, 이재민에 숙박비·식비 등 신속 지원, 침수가구 재난지원금 최대 2백만 원 지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이재민에게 최대한 빨리 재해구호기금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도록 지시했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10일 오전 호우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재해구호기금 179억 원을 활용해 이재민 보호와 소상공인 피해에 지원 준비, 임시주거시설 등 이재민 발생 즉시 구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피해 복구와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재해구호기금은 재해 발생 시 응급 구호 활동을 하면서 이재민 보호와 재해복구, 사회질서 유지 등의 구호사업을 지원하는 기금이다.


인천시는 기금을 활용해 침수피해 소상공인과 이재민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우선 이번 폭우로 시설물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한 소상공인에 대해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상가 당 2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은 재난이 종료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관할 군·구청에 피해신고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및 인천시 관련 기준에 따른 피해조사가 이뤄진 후 지급이 결정된다.


한편, 인천시는 폭우로 발생한 이재민에게는 숙박비와 식비, 재해구호물품(응급구호세트, 취사구호세트)이 지원해 신속한 대피와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앞으로 추가 발생자에 대해서도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또한, 소상공인과 이재민 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는 최대 200만원 범위에서 재난지원금이 지원된다.

 

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시민은 피해일로부터 10일 이내에 거주지 군·구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피행상황을 접수하면, 관할 군·구청의 피해현장조사 후 지원금액이 결정된다.


한편, 유정복 시장은 사흘연속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유 시장은 산태 취약지역인 남동구 만부경로당과, 옹벽 붕괴우려가 있는 남동구의 빌라 현장을 차례로 방문한 후 시청 재난안전본부 상황실에서 호우특보 대처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유 시장은 “전문가들과 함께 위험지역에 대한 진단과 안전조치를 즉시 실시하고, 필요 시 입주민들의 피난조치를 시행”할 것과 “반지하 주택과 상습침체지역에 대해서는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 “예비비, 기금 등을 적극 동원해 상가 및 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City, emergency support for disaster relief funds for small businesses affected by heavy rain
2 million won for small businesses affected by heavy rain, quick support for lodging and food expenses for victims of heavy rain, up to 2 million won for disaster relief for flooded household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Mayor Yoo Jeong-bok ordered small business owners and victims affected by the heavy rains to provide disaster relief funds as soon as possible and to focus all their efforts on disaster recovery support.


Mayor Yoo Jeong-bok received a report on the damage from heavy rain on the morning of the 10th and used the disaster relief fund 17.9 billion won to protect the victims and prepare support for damage to small businesses. He emphasized that he would do his best.


The Disaster Relief Fund is a fund that supports relief projects such as disaster recovery, disaster recovery, and maintenance of social order while conducting emergency relief activities in the event of a disaster.


The city of Incheon plans to use the funds to actively support small businesses and victims of flooding.


First of all, 2 million won per shopping mall will be paid according to the damage investigation results to small business owners who have suffered direct damage to their facilities due to the heavy rain.


Small business owners who have been affected by the heavy rains can file a damage report at the local county/gu office within 10 days of the end of the disaster.


The payment is determined after a damage investigation is conducted in accordance with the standards related to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Incheon City for the received reports.


Meanwhile, the city of Incheon provided accommodation, food, and disaster relief supplies (emergency relief kits, cooking and relief kits) to victims of heavy rain to ensure prompt evacuation and safety.


In the future, we plan to continue providing support for additional outbreaks.


In addition, disaster subsidies are provided in the range of up to 2 million won for small business owners and general citizens other than victims of the disaster.


Citizens who have suffered flood damage due to heavy rains must report the incident to the local county/gu or Eup/myeon/dong community center within 10 days from the date of damage.


Meanwhile, Mayor Yoo Jeong-bok is visiting the site of heavy rain for three days in a row and checking the recovery status.


On this day, Mayor Yoo visited the Manbu Senior Citizens Hall in Namdong-gu, a vulnerable area for fertility, and the villa site in Namdong-gu, where there is a risk of collapse of the retaining wall.


On the same day, Mayor Yoo ordered “diagnosis and safety measures for dangerous areas immediately with experts, and if necessary, evacuation measures for residents” and “preparation of countermeasures for semi-underground housing and habitually depressed areas.”


In addition, he instructed that “actively mobilize reserve funds and funds to prepare for the prompt support of shopping malls and affected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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