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시,‘아빠는 내친구 UCC 영상 공모전’ 개최
내달 16일까지 모집...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6명 총 10명 선정
기사입력: 2022/08/11 [13:5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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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2022년 아빠는 내친구 UCC영상 공모전 웹포스터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가 아빠의 육아 모습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로의 인식을 확산하고자 9월 16일까지 “아빠는 내친구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녀를 양육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아빠 육아 참여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창작 영상과 신청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홈페이지(부천소식-새소식)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품작품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50만원 1명, 우수 30만원 3명, 장려 10만원 6명 총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 결과는 9월 말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부천시 인구 관련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출산과 육아를 엄마만의 부담이 아닌 가족, 사회가 함께 나눈다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cheon City, ‘Dad is my friend! UCC Video Contest’ held
Recruitment by the 16th of next month... 1 best person, 3 excellent people, 6 encouraging people, a total of 10 people selected
-Break News Incheon Reporter Moon Kwang-soo


Bucheon City is holding the “Dad is My Friend UCC Video Contest” until September 16 to spread awareness as a society where fathers work together and care for each other through parenting.


Anyone raising children can participate in this contest, and by e-mail, you can submit a creative video and application documents that can empathize with the need for fathers to participate in parenting through the appearance of fathers and children together.


Details can be found on the Bucheon City Hall website (Bucheon News - News).


Through the judging process, 10 winners will be selected, including 1 winner of 500,000 won, 3 winners of 300,000 won, and 6 winners of 100,000 won.


The results of the awards will be posted on the website at the end of September and individually notified.


The winning works are planned to be used as promotional materials related to the population of Bucheon to form a consensus and interest in the issue of low fertility.


A Bucheon City official said, “We hope that citizens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this contest, and as the saying goes, ‘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 if childbirth and childcare are not the burden of the mother alone, but the family and society share it, ‘work together and work together. It will be one step closer to creating a caring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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