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서구문화재단, 청라블루노바홀 뮤지컬‘포미니츠’선보인다
기사입력: 2022/08/10 [13:4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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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구문화재단, 청라블루노바홀 뮤지컬‘포미니츠’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청라블루노바홀 연극·뮤지컬 시리즈인 ‘디아떼 시리즈’ 첫 번재 무대로 뮤지컬 ‘포미니츠’를 선보인다. 
 

뮤지컬‘포미니츠’는 지난해 국립정동극장이 뮤지컬로 제작해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을 받았다.


올해 여름 정동극장에서 재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청라블루노바홀 무대에 연이어 오른다.
 

‘포미니츠’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독일 음악영화가 원작이다.


원작 영화는 지난 2007년 독일 개봉 후 독일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30여 개 국가에서 상영, 40여 개의 상을 받았다.
 

작품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60여 년간 여성 재소자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온 ‘크뤼거’와 천재적인 음악 재능을 지녔으나 살인죄로 복역 중인 ‘제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감옥 안에서 피아노를 마주하게 된 두 여성은 과거의 기억으로 고통받는 동시에 세상으로부터 고립된 예술가로 표현된다.


작품은 적대적 환경에 놓인 두 사람이 예술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다룬다.
 

무대 중앙의 피아노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공연은 배우들의 연기와 피아니스트의 연주가 동시에 보이도록 구성한 독특한 무대연출과 온스테이지와 백스테이지를 넘나드는 10곡의 연주곡으로 배우와 피아니스트 사이의 일체감과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극의 마지막 4분, 자신의 모든 감정을 담아 온몸으로 피아노를 치는 ‘제니’의 파격적이고도 강렬한 클라이맥스 장면 또한 압권이다.
 

80대 노인 ‘크뤼거’ 역에는 연극 ‘햄릿’으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스위트홈’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이봉련 배우와 브로드웨이 뮤지컬 ‘미스사이공’에서 한국인 최초로 주인공 ‘킴’역을 맡았던 이소정 배우가 열연한다.


상처받은 내면을 거친 에너지로 표출할 ‘제니’ 역에는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한 한재아 배우와 뮤지컬 ‘헤드윅’, ‘리지’등에 출연한 홍서영 배우가 맡는다.


이번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엔티켓 및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서로이음카드 소지자는 동반 1인까지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Seo-gu Cultural Foundation presents the Cheongna Blue Nova Hall musical ‘4 Minute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Seo-gu Cultural Foundation will present the musical ‘Fourmins’ as the first stage of ‘Diate Series’, a theater and musical series at Cheongna Blue Nova Hall, for two days on the 26th and 27th.
 

The musical '4 Minutes' was produced as a musical by the National Jeongdong Theater last year and was nominated for Best Picture at the 6th Korea Musical Awards and drew attention.


After a successful re-performance at the Jeongdong Theater this summer, they will perform on the stage of Cheongna Blue Nova Hall one after another.
 

‘Forminz’ is based on a German music film of the same name based on a true story.


After its release in Germany in 2007, the original film won the German Academy Award for Best Picture and Best Actress, and was screened in more than 30 countries and received more than 40 awards.
 

The work is centered on 'Kruger', who has taught piano to female inmates for over 60 years after World War II, and 'Jenny', who has a genius musical talent but is serving a sentence for murder.


Two women facing the piano in prison are expressed as artists who suffer from memories of the past and are isolated from the world at the same time.


The work deals with the process of two people who are placed in a hostile environment and change through art.
 

The performance, which is centered on the piano in the center of the stage, is a unique stage direction that is composed to show the performances of the actors and the performance of the pianist at the same time. raise the


In the last 4 minutes of the play, the unconventional and intense climax scene of ‘Jenny’, who plays the piano with her whole body with all her emotions, is also a masterpiece.
 

In the role of 'Kruger', an old man in his 80s, Lee Bong-ryun and Broad Actress Lee So-jeong, who was the first Korean to play the main character Kim in the Wei musical 'Miss Saigon', will perform enthusiastically.


Han Jae-ah, who won the Rookie of the Year award at the 5th Korea Musical Awards, and Hong Seo-young, who appeared in musicals 'Hedwig' and 'Lizzy', will play the role of 'Jenny', who will express her wounded inner life with rough energy.


This performance is open to those over 14 years of age and can be reserved through N-ticket and Interpark tickets. More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Seogu Cultural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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