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부천시, 소상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 선착순 모집 중
소상인 80곳에 온라인 판로지원 비용 지원
기사입력: 2022/08/10 [13:0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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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와 부천산업진흥원(부천상권활성화센터)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소상인 80여 개 점포에 온라인 판로지원 비용 50만원을 지원, 참여 소상인을 모집한다.


상권활성화센터는 2021년부터 부천시 관내에 배달어플 활용이 가능한 상인을 대상으로 소상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다양한 종류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도 가능하도록 확대 지원한다.


지난해 소상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의 수요가 높았던 점을 고려하여, 올해에는 판로지원사업의 규모를 30개 점포에서 80개 점포로, 지원 금액을 점포당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했다.


소상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부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인으로 2022년 온라인 홍보비용을 50만원 이상 지출한 업체이다.


단, 유흥업소 등 제외업종 및 프랜차이즈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부천상권활성화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올해 지출한 온라인 마케팅 결과 보고서와 지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요건 해당 여부를 확인 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및 경기침체로 인해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인들이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대해 선제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cheon City, small merchants online sales channel support project, first-come-first-served basis
Online sales support cost support for 80 small merchant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Bucheon City and the Bucheon Industry Promotion Agency (Bucheon Commercial Area Revitalization Center) are recruiting participating small merchants by subsidizing the online sales channel support cost of 500,000 won to 80 small merchants in order to develop online sales channels for small business owners.


From 2021, the commercial district revitalization center has promoted a small merchant market support project for merchants who can use delivery apps within the Bucheon City jurisdiction.


In order to respond to the growing trend of non-face-to-face consumption, from this year, we will expand support for marketing using various types of online platforms.


Considering the high demand for online sales channel support for small merchants last year, this year, the scale of the sales channel support project was expanded from 30 stores to 80 stores, and the amount of support increased from 300,000 won to 500,000 won per store.


The target of the small merchant online sales channel support project is small merchants with a place of business in Bucheon that have spent more than 500,000 won in online promotion in 2022.


However, excluded businesses such as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and franchise businesses are excluded from the application.


Applications are being process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t the Bucheon Commercial Area Revitalization Center. If you submit a report on the results of online marketing spent this year and proof of your expenditure, you can receive support after checking whether the requirements are met.


An official from Bucheon City said, “We have decided to preemptively strengthen support by expanding the budget to help small business owners in the region who are continuously struggling due to the recent COVID-19 and economic down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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