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천시, 삼정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기사입력: 2022/08/10 [12:5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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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시의‘삼정 2지구’가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경기도고시 제2022-175호)됐다.


사업지구로 지정된 ‘삼정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은 삼정동 14-13번지 일원으로 전체 230필지(346,766㎡)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실제 토지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를 높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부천시는 전액 국비로 5천3백만원을 투입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을 진행하며,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 경계합의를 통한 경계확정 등 2023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우리시 지적불부합지가 크게 해소됨은 물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esignated as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district for Bucheon City, Samjeong 2 Distric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Samjeong 2 District’ ​​of Bucheon City was designated and announced as a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district for 2022 after deliberation by the Gyeonggi-do Cadastral Reexamination Committee (Gyeonggi Provincial Notice No. 2022-175).


The target of the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for the ‘Samjeong 2 District’ ​​designated as a project district is the area of ​​14-13 Samjeong-dong, with a total area of ​​230 lots (346,766㎡).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converts paper cadastrals created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into digital cadastrals, corrects registration matters in cadastral studies that do not match the actual land status, resolves land boundary disputes, improves land utilization, manages land efficiently, and It is a national project implemented to protect the property rights of


Bucheon City plans to complete the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by investing 53 million won entirely from the state budget, and the project will be completed by 2023, including land status survey, cadastral re-examination survey, and boundary determination through boundary agreement.


An official from Bucheon City said, “Through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the cadastral inconsistency of our city will be greatly resolved and it will help to protect the property rights of citizens. We ask for your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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