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천시, 집중호우 침수 피해상황 신속대응
기사입력: 2022/08/09 [15:2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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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익 부천시장이 관내 피해가 큰 전통시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 대책을 지시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시가 지난 8일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취약지역인 약대오거리 침수피해 및 관내 주택과 도로 침수에 대한 발빠른 현황 파악 및 조치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먼저, 저지대인 약대오거리 인근 대웅빌딩 지하층이 역류로 인한 변압기 폭발로 정전이 발생해, 입주상가 11개 업소가 영업에 피해를 입는 상황이었다.


이에, 부천시청을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한전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펌프차 등 8종 31대의 장비와 100여 명의 인력을 선제적으로 투입해 인명피해 없이 상황이 종료됐다.


부천시는 정전 피해 복구를 위해 대형 비상발전기를 가동하여 자정 무렵 전기가 정상 공급될 때까지 조용익 부천시장이 현장을 지휘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역곡공원 내 구거 범람에 따른 인근 도로 침수 및 토사유출로 인근 저지대 주택에 침수피해가 발생해 공원 관리부서에서 굴착기 및 인력을 동원해 마무리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8일 부천시 침수피해 상황을 유형별로 집계한 결과 주택침수 170건, 도로 침수 15건, 기타 상가 침수 4건 등 총 189여 건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현재 도로 침수는 모두 복구되어 정상 개통됐다.


부천시는 광역동별 주택침수 등 재산피해 상황을 접수한 후, 실태조사를 통해 피해상황에 따라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9일 10시 조용익 부천시장은 10개 광역동 동장과 긴급화상회의를 개최하여 동별 피해상황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으며, 관내 피해가 큰 전통시장, 역곡공원 및 소사동 대형건축공사장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 파악 및 복구 대책을 지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발빠른 복구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침수피해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상습 피해 지역 예방대책을 마련하여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cheon City, rapid response to flood damage from heavy rai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city of Bucheon is working hard to minimize the damage by quickly identifying the current situation and taking measures against the flood damage at Yakdae Five-Geori, an area vulnerable to flooding due to the torrential rains in the metropolitan area on the 8th.


First, a power outage occurred on the basement floor of the Daewoong Building near Yakdae Ogeori, a low-lying area, due to a transformer explosion due to a backflow, and 11 businesses in the residential district suffered damage to their business.


Accordingly, by establishing a cooperative system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Bucheon City Hall, fire department, police station, and KEPCO, 31 equipment of 8 types, including pump cars, and about 100 people were preemptively put in, and the situation ended without any casualties.


Bucheon City made every effort to minimize damage by operating a large emergency generator to recover from power outage, and Bucheon Mayor Cho Yong-ik supervised the site until electricity was normally supplied around midnight.


In addition, due to flooding of old houses in Yeokgok Park, flood damage occurred to houses in low-lying areas nearby due to flooding of roads and soil spills.


As a result of counting flood damage by type on the 8th,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ere 170 cases of residential flooding, 15 cases of road flooding, and 4 cases of flooding of other shopping malls.


As of the 9th, all road flooding has been restored and normal operation has been established.


Bucheon City plans to provide disaster subsidies according to the damage situation through a situation survey after receiving reports of property damage such as flooding of houses in each metropolitan area.


In addition, at 10:00 on the 9th, Bucheon Mayor Jo Yong-ik held an emergency video conference with the mayors of 10 metropolitan dongs to ask for prompt recovery of the damage situation by dong. He identified the situation and ordered recovery measures.


Bucheon Mayor Cho Yong-ik said, “We will do everything we can to minimize damage to citizens through quick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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