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오는 31일 코미디 Show‘수상한 광대들’ 개최
기사입력: 2022/08/08 [13:4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오는 31일 코미디 Show‘수상한 광대들’개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 남동소래아트홀은 대표 상설프로그램 <마티네콘서트 마실>의 하반기를 시작하는 공연으로 코미디 SHOW <수상한 광대들>을 8월 31일 오전 11시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
 

‘수상한 광대들’은 전통예술은 ‘무겁고, 오래된 예술’이라는 편견을 깨뜨리고 예측불허! 낯선 장소, 상황 속에서도 수상한 젊은 광대들이 펼치는 대한민국 국민만이 지고 있는 정서를 깊숙이 파고들어 많은 공감대를 일으키는 전통 연희쇼!!
   
이번 공연은 시작을 알리는 문굿과 함께 길놀이가 펼쳐지며 머리에는 큰 갓을 쓰고 장구백팩을 맨 젊은 광대들이 관객들 사이에서 등장한다.

 

어깨에 멘 장구를 뒷사람이 연주하고 탈춤과 마임으로 풍성하고 코믹한 볼거리를 만들어 내는 엉뚱한 엇모리, 춤 잘 추는 굿거리, 성격 급한 휘모리, 느릿느릿 진양 등 전통 장단을 캐릭터화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서양 리듬과 접목한 사물놀이, 파워풀한 열두발 상모놀이 퍼포먼스가 이어지는 등 전통 버라이어티쇼의 진수를 선보인다.
      
‘수상한 광대들’을 공연하는 ‘이끌림 연희창작소’는 2018년 제7회 대한민국 창작 풍물대전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통예술을 전공한 젊고 창의적인 청년 예술가들로 구성된 단체다.


전통연희의 종합 예술적인 요소들을 대중적인 콘텐츠로 현대화하고, 독특한 퍼포먼스와 코미디쇼를 콘셉트로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 예약은 예매처 엔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안전한 관람환경을 위해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공연 전후 소독 및 환기 등으로 사회적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마다 ‘마티네콘서트 마실’을 진행하고 있는 남동소래아트홀의 다음 공연은 ‘나린의 아카펠라콘서트’로 9월 28일 수요일에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Namdong Sorae Art Hall, Comedy Show ‘Suspicious Clowns’ held on the 31st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Namdong Sorae Art Hall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will hold the comedy SHOW <Suspicious Clowns> at the Sorae Theater on August 31 at 11 am as a performance to start the second half of the representative permanent program <Matinee Concert Masil>.
 

‘Suspicious Clowns’ breaks the prejudice that traditional art is ‘heavy, old art’ and is unpredictable! Even in unfamiliar places and situations, a traditional performance show that creates a lot of sympathy by deeply delving into the sentiments of the Korean people, performed by suspicious young clowns!!
   
In this performance, a gilnori is performed along with a moongut to announce the start, and young clowns with large hats and long backpacks on their heads appear from among the audience.


It is a story that characterizes traditional rhythms, such as an erratic otmori, a well-dancing gutgeori, a quick temperament, and a slow jinyang, where the person behind plays the janggu carried on the shoulder and creates rich and comical attractions with mask dance and mime.


Samulnori combined with Western rhythms, and powerful twelve-foot sangmonori performances continue, presenting the essence of traditional variety shows.
      
‘Suspicious Clowns’, ‘Leading Yeonhui Studio’, which won the grand prize in the creative category of the 7th Korea Creative Pungmul Exhibition in 2018, is an organization made up of young and creative young artists who majored in traditional arts.


It modernizes the general artistic elements of traditional performances into popular content, and presents unique works under the concept of unique performances and comedy shows.
      
Reservations for performances can be made through the ticket reservation site, and for a safe viewing environment, we plan to thoroughly comply with social quarantine guidelines such as wearing a mask inside the concert hall, disinfecting before and after the performance, and ventilating.

 
The next performance of Namdong Sorae Art Hall, which hosts ‘Matinee Concert Masil’ every last Wednesday of every month (Culture Day), will be ‘Narin’s Acapella Concert’ on Wednesday, September 28th.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남동구, 인천 남동소래아트홀,마티네콘서트 마실, 코미디 Show 수상한 광대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