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유동수 의원, 법률소비자 연맹 선정 제21대 국회 2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국민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과 법을 만드는 성실한 국민의 대리인이 될 것”
기사입력: 2022/07/21 [13:5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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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20대·제21대 인천계양갑, 인천시당위원장)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유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제20대·제21대 인천계양갑, 인천시당위원장)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1대 국회 2차년도‘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매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투표율 ▲발의한 법안 성적 ▲국정감사 성적 ▲상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으로 평가해, 이를 바탕으로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유동수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인천시당위원장·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정쟁보다는 민생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그 노력을 인정받아 5번째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입법분야에서는 주택을 투기가 아닌 거주의 수단으로 만들어 서민들의 내집마련과 부동산 안정을 위한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을 담아 발의했으며, 금융산업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금융윤리자격인증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또한, 새롭게 변화된 거래환경에서 소비자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보완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 등을 대표발의하며 민생경제를 위한 법안 발의에 앞장섰다.


정책분야에서도 유 의원은 일관되게 민생을 우선했다.


은행 점포 폐쇄·ATM기 감소 로 인해 고령층의 금융접근권이 침해되고 있음을 강력히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학교 실내 공기질 측정방식에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유 의원은“국민들이 지금 당장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한 결과를 높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과 법을 만들어, 국민들께서 국민의 대리인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Yoo Dong-su, selected by the Legal Consumers Federation, won the 2nd year of the 21st National Assembly Korea Constitutional Grand Prize
“I will become a faithful representative of the people who make policies and laws that touch the skin of the people”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Rep. Yoo Dong-soo (the 20th and 21st Incheon City Party Chairperson, along with the 20th and 21st Incheon City Party Party Chairman) was awarded the 'Korea Constitutional Grand Prize' in the second year of the 21st National Assembly selected by the Law Consumer Federation.


The Law Consumer Federation evaluates the legislative activities of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every year on 12 items, including ▲ attendance at the plenary session ▲ attendance at the standing committee ▲ voter turnout for bills ▲ performance of proposed bills ▲ government audit results ▲ standing committee activities. .


Rep. Yoo Dong-soo has been active in the 21st National Assembly as senior vice-chairman of the policy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chair of the Incheon City Party, and a member of the political affairs committee. hugged


In the legislative fiel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proposed a partial amendment to the Income Tax Act to make housing a means of residence, not speculation, for the common people to buy a home and stabilize real estate. ▲A partial amendment to the Financial Consumer Protection Act was proposed, including the introduction of a qualification certification system.


In addition, he took the lead in proposing bills for the economy of people's livelihoods by representing the amendments to the ▲ Consumer Protection Act in E-commerce, etc., which were supplemented to effectively protect consumers in the newly changed transaction environment.


In the field of policy, Rep. Yoo has consistently put people's livelihoods first.


He strongly pointed out that the financial access rights of the elderly are being violated due to bank store closures and reduced ATM machines, urging measures to be taken. .


Rep. Yoo said, “I think you have highly appreciated the results of thinking about what the people need and want right now. We will do our best so that you can feel that we are performing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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