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시, 장애학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기사입력: 2022/05/20 [16:2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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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애학 아카데미 강좌 개최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오는 6월 23일부터 ‘장애학 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장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사회적 관점에서의 장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다.

 
작년 제1기에 이어 지역 내 장애인 정책과 장애인 권익옹호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 및 비장애인들에게 우리 사회의 장애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립 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했다.

 
작년 1기는 지역 내에서 활동할 8명의 장애인 옹호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총 11회로 이뤼진 이번 강좌는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용득 교수,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지혜 교수,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동석 교수 등 장애학 관련 교수진과 고강종합사회복지관 최종복 관장,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박새롬 팀장 등 지역 내 장애인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복사골문화센터 세미나실과 부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오는 6월 23일 개강해 9월 15일 목요일까지 총 11회기의 강의가 진행된다.

 
센터는 장애인복지에 관심 있는 부천시 거주 장애인 및 비장애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부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이메일로에 접수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cheon City, Recruitment of Disability Academy Participant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Moon Gwang-soo


Bucheon City Center for Independent Living for the Disabled will hold the ‘Disability Studies Academy Lecture’ from June 23rd.

 
This course is a time to think about disability from a social point of view and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disability.

 
Following the first phase of last year, a course was organized to systematically establish various knowledge about disability in our society for the disabled and non-disabled people who are interested in local policies for the disabled and the protection of the rights of the disabled.

 
Last year, the first group produced 8 advocates for the disabled to act in the local area.

 
A total of 11 lectures were held in this course with professors Yong-deuk Kim from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t Sungkonghoe University, Professor Jeon Ji-hye from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t Incheon University, and Professor Lee Dong-seok from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t Daegu University, along with professors Choi Jong-bok of Gogang Social Welfare Center, Park Sae-rom, Director of the Bucheo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In-depth lectures will be held by experts related to the disabled in the region, such as team leaders.

 
Lectures will start on June 23rd at the Seminary Room of the Bosakol Cultural Center and the Bucheon City Center for Independent Living for the Disabled, and a total of 11 lectures will be held until Thursday, September 15th.

 
Anyone with disabilities or non-disabled residents living in Bucheon who are interested in the welfare of the disabled can apply for the center. After downloading the application form from the notice of the Bucheon City Center for Independent Living for the Disabled, submit it via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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