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 인천형 다문화예비학교 운영
기사입력: 2022/05/19 [14:4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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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이 다문화학생 공교육 진입 및 학교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한 ‘인천형 다문화예비학교’를 운영한다.


인천형 다문화예비학교는 공교육 진입 전 집중적으로 한국어 및 문화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진입과 학교 조기 적응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에 입국한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들의 경우 가정의 장기적인 정주 여건 마련, 공교육 진입에 필요한 서류 준비 등의 이유로 일정기간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는데 이 기간 동안 한국어교육 등 공교육 진입을 돕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형 다문화예비학교를 통해 다문화학생의 학적 생성 서류 준비부터 한국어교육 및 한국문화 이해 교육, 학교생활 적응 교육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예비학교 운영으로 공교육 진입 전 다문화학생의 한국어 학습과 적응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Incheon-type Multicultural Preparatory School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Deputy Superintendent of Education Jang Woo-sam) is operating the ‘Incheon Multicultural Preparatory School’ to help multicultural students enter public education and early adaptation to school.


Incheon-type Multicultural Preparatory School is an educational program that supports multicultural students' entry into public education and early adaptation to school by providing intensive opportunities to learn Korean and culture before entering public education.


In the case of intermediate immigrants and foreign students who entered Korea, they cannot attend school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due to the establishment of long-term residence conditions for their families and the preparation of documents necessary for entering public education. is becoming


Accordingly,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plans to provide one-stop support for multicultural students through the Incheon-type Multicultural Preparatory School, from preparation of registration documents to Korean language education, education to understand Korean culture, and education to adapt to school life.


An official from the Incheo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said, “With the operation of the preparatory school, we expect that we will be able to effectively help multicultural students learn and adapt to Korean before entering public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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