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서해5도특별경비단 3005함, 함훈(艦訓) 선포식 개최
하나된 함정과 가족같은 우리를 위한 자체 함훈 선포
기사입력: 2022/05/18 [16:5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서특단장과 3005함장 등 주요 인사가 기념 떡 케익을 자르고 있다.서특단장과 3005함장, 서특단 과장단 및 3005 총원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이하 서특단, 단장 김종인) 3005함이 18일 3005함 헬기테크에서 김종인 서특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함정의 원팀(ONE-team) 정신 제고를 위한 함훈(艦訓) 선포식을 개최 했다. 


자체투표를 통해 함정 승조원의 스스로의 손으로 지정한 함훈은 “3005만큼, 사랑海, 안전海, 든든海”로 장기간의 출동 중 망망대해에서 기댈 것은 서로밖에 없으므로 가족처럼 승조원 서로가 사랑하자는 의미,  드넓은 대양에서 국민의 해양안전을 빈틈없이 지키겠다는 의미, 서해 최북단 해역의 해상주권 수호자로서, 철통같은 주권수호의 의미 등 3005함의 주요 임무 수행의 다양한 의미를 모두 함축적으로 담아 지정하게 됐다. 
  
해양경찰청 함정에서, 함훈까지 제정하며 하나된 정신을 강조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경우로, 하나된 팀워크를 향한 3005함 승조원 총원의 결연한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3005함 함장 조원배 경정은 30년 넘게 제주부터 서해까지 다양한 바다와 경비·구조분야를 경험한 뼛속까지 해양경찰 DNA를 갖고 있는 해양경찰으로, “원팀이 되어, 불법외국어선은 엄단하고 해양사고에는 국민을 위해 즉각대응하는, 해양주권수호의 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며, 승조원과 결의를 다졌다.

 
김종인 서특단장은 “칠흑같은 어둠의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중국어선 나포작전에서 믿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옆 동료임을 언제나 인식하고, 오늘 선포한 함훈처럼 서로를 아끼며, 국민의 해양안전지킴이자, 해상주권의 수호자로서 사명을 빈틈없이 수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ld a ceremony for the declaration of the 5th West Sea Special Guard Corps 3005, Hamhun
Declaring our own lessons for us as a united trap and family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Central Regional Maritime Police Agency Seohae 5 Province Special Guards (hereinafter referred to as Seohae, Commander Jong-in Kim) 3005 was present at the 3005 Helicopter Tech on the 18th, with Commander Kim Jong-in attending, Ham Hoon (艦) to improve the spirit of the ONE-team.訓) A proclamation ceremony was held.


Hamhoon, designated by the crew members of the ship through self-voting, is “3005, love sea, safe sea, safe sea”.


The designation has all the various meanings of the 3005's main missions, such as the meaning of thoroughly protecting the maritime safety of the people in the wide ocean, and the meaning of protecting the sovereignty of the sea as a protector of maritime sovereignty in the northernmost part of the West Sea.
  
It is an extremely rare case that a ship of the Korea Coast Guard emphasizes the spirit of unity by enacting the ship's discipline, and it can be said that the determined will of all the crew of the 3005 ship toward unified teamwork is outstanding.

 
Captain Jo Won-bae, the captain of the 3005, is a marine police officer who has experience in various seas and security and rescue fields from Jeju to the West Sea for over 30 years.

 
“Let’s do our best as a team of watchmen to protect maritime sovereignty, be strict with illegal foreign fishing boats and respond immediately to the people in case of maritime accidents,” he said, resolving with the crew.

 
Kim Jong-in, chief of the Seo Special Team, said, “In the operation of capturing a Chinese ship in the pitch-black sea, we always recognize that our colleagues are right next door, and we care for each other as Ham Hoon declared today, and as a protector of maritime safety and sovereignty of the sea. I hope that you will carry out your mission flawlessly.”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3005함, 함훈(艦訓) 선포식, 함정의 원팀(ONE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