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유제홍 부평구청장 후보 19일 출정식...이준석 등 국힘 지도부 총출동
기사입력: 2022/05/18 [14:5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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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유제홍 부평구청장 후보를 지원코자 인천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19일, 오전 11시 첫 출정식을 갖는다. 


이곳 인천 부평 문화의 거리는 대선기간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 유세를 진행한 지역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 상징성도 강하다.


부평구는 한때 인구가 58만을 자랑하는 대도시로 그동안 인천을 대표하는 중심도시로 큰 명성을 떨쳤다.


그러나 지금은 인구가 48만으로 줄면서 그 위상을 서구에 내주고 현재는 오히려 성장이 쇄락해가고 있는 도시다.


특히, 이곳 부평은 진보 강세지역으로 홍미영 전 구청장을 필두로 12년간 줄곧 민주당이 한번도 자리를 내 주지 않고 있는 곳이다.


국민의힘 으로서는 이곳 부평구와 함께 이재명 후보가 국회의원으로 출마하는 계양구에 이번에야 말로 기필코 보수에 깃발을 꽂겠다는 목표아래 총력전이 예상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최근 이재명 후보가 이곳 부평시장을 돌며 차준택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선것에 대한 맞불 성격으로 국민의힘도 상징성과 중요성이 급부상한 이곳을 첫 선택지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유제홍 후보는“중앙당 차원에서 6.1지방 선거 첫 출정지로 이곳 부평구를 선택해준 것에 대해 대단히 고무적인 사건이다”라며, 반색했다.


그러면서, “이번 유세에서는 쇄락해가는 부평지역을 살릴 적임자로 자신을 선택해 주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부평지역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미니스마트신도시 개발 등 부평 발전 로드맵을 이번 선거에 최대 알려 표심을 끌어 오겠다” 각오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Je-hong Yoo for Bupyeong-gu mayor's delegation ceremony on the 19th...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Ahead of the 6.1 local election, the People's Power Party Leader Lee Jun-seok and the leadership will hold their first campaign ceremony at 11 am on the 19th at Bupyeong Culture Street in Incheon to support Incheon Mayor Yoo Jeong-bok and Bupyeong-gu Mayor Yoo Je-hong.


Bupyeong Culture Street in Incheon is also well-known as the area where President Yoon Seok-yeol campaigned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period, so the symbolism is strong.


Bupyeong-gu was once a large city with a population of 580,000.


However, now the population has decreased by 480,000, giving up its status to the West, and it is a city whose growth is declining.


In particular, Bupyeong is a progressive area, and the Democratic Party has never given up its seat for 12 years, led by former mayor Hong Mi-young.


In terms of the power of the people, an all-out war is expected under the goal of setting the flag for conservatives here in Bupyeong-gu and Gyeyang-gu, where candidate Lee Jae-myung is running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 this context, it seems that candidate Lee Jae-myung took the first option here, where the symbolism and importance of the people's power has risen sharply as a response to the recent campaigning for candidate Cha Jun-taek by visiting the Bupyeong market.


Candidate Je-Hong Yoo said, "It is a very encouraging event for the Central Party to select Bupyeong-gu as the first place to run in the June 1st local elections."


He added, “In this campaign, I will draw votes by maximizing the roadmap for the development of Bupyeong, such as the mini-smart new city development, which is emerging as the biggest topic in the Bupyeong area, with a message that I want you to choose yourself as the right person to save the declining Bupyeong area.” expressed his reso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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