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층간소음 이웃소통활동가 전문교육 성료
기사입력: 2022/05/17 [12:0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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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층간소음 이웃소통활동가 전문교육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대학교 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배양섭 생명공학부 교수)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3주간 인천광역시 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임직원 및 일반시민 33명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이웃소통활동가 양성교육(심화과정)’을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했다.


코로나 19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집안에서 생활하는 주거생활 시간이 길어지고 이로 인한 심리적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어 공동주택의 이웃간 층간소음 분쟁이 심화되고 안타까운 사건․사고들이 이어지고 있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심화과정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층간소음 이웃소통 활동가 양성교육”으로 배출된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과정을 개설하여 진행하였으며,  33명의 교육생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은 층간소음 경향분석 및 전문상담, 층간소음 분쟁해결방안, 층간소음 갈등조정,▶층간소음 상담가 관리 등 전문과정으로 세분화하여 심도있게 진행됐다.


배양섭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이웃간 서로 소통하면서 갈등의 해결점을 찾아가는 자율적 역량을 키워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분위기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중심의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전문교육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Green Environment Support Center completes professional training for noise communication activists between floor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National University Green Environment Support Center (Centre Director, Professor Bae Sang-seop, Faculty of Biotechnology) conducted a 'Neighbor Communication on Noise Between Floors' for 3 weeks from April 24 to May 16, targeting 33 employees and general citizens of the apartment house management office in Incheon Metropolitan City. Activist training (intensive course)' was conducted online and offline.


As the Corona 19 continues for a long time, the time spent in the house is longer and the psychological fatigue is increasing. there is a situation.


This intensive course was conducted by opening a specialized course for those who completed the “Neighbor Communication Activist Training for Noise Between Floors” from 2019 to 2021, and all 33 trainees completed the course.


The training was conducted in depth by subdividing it into specialized courses such as inter-floor noise trend analysis and professional counseling, inter-floor noise dispute resolution, inter-floor noise conflict resolution, and ▶ inter-floor noise counselor management.


Bae Bae-seop, director of Incheon Green Environment Support Center, said, “I hope that through this education, neighbors can communicate with each other and find solutions to conflicts autonomously, thereby spreading an atmosphere of mutual consideration and understanding.” We plan to continue to operate education, etc.,”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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