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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여자복식 우승
기사입력: 2022/04/21 [15:0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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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학교,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여자복식 우승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테니스부가 제76회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에서 대학부 여자복식 ‘우승’과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인천대 테니스부 선수단 8명은 지난 4월 10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76회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2022년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12일 단체전 결승에서 한국체대에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인천대는, 17일 김윤아(운동건강학부 2학년)-박령경(운동건강학부 4학년) 조가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명지대를 접전 끝에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고, 혼합복식에서 이유빈(운동건강학부 3학년)은 3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박령경 선수는 대학 테니스 여자부 단식 랭킹 개인 최고 순위인 4위, 김윤아 선수는 5위에 등극했다.


테니스부 이재식 감독은 “코로나로 인한 훈련 제약, 학업 병행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선수들과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는 원팀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5년 창단한 인천대 테니스부는 2019년부터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 3연패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University wins women's doubles in the National Spring University Tennis Federation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Incheon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Jong-Tae Park) tennis team won the college women's doubles 'winner' and the team event 'runner-up' at the 76th National Spring University Tennis Federation Game.


Eight players from the Incheon National University tennis team participated in the 76th National Spring University Tennis Federation and 2022 National Tennis Tournament held in Yanggu, Gangwon-do from April 10 to 18.


On the 12th, Incheon National University, which unfortunately lost to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in the finals of the group event, took runner-up place, defeated Myongji University in the women's doubles final in the women's doubles final on the 17th. In the mixed doubles competition, Lee Yoo-bin (3rd year of the Department of Exercise and Health) achieved excellent results, such as taking 3rd place.


With the victory in this tournament, Park Ryeong-kyung moved to 4th, the highest individual ranking in the women's singles ranking in the college tennis, and Kim Yun-a, 5th.


Tennis coach Lee Jae-sik said, “I am grateful to the players for their hard work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such as training restrictions due to the corona virus and parallel studies. said his feelings.


Meanwhile, the Incheon University Tennis Club, founded in 2005, has been prominent in various national competitions, including the 3 consecutive championships in the National Fall University Tennis Federation sinc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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