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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폐쌀포대 업사이클링 가방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지구촌 이웃 위해 국제구호단체에 기부금 전달
기사입력: 2022/01/21 [14:5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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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폐쌀포대 업사이클링 가방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가 21일 폐쌀포대를 재활용하여 제작한 업사이클링 파우치백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구호단체 러브씨드(대표 김훈)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코로나로 인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하루 한 끼 식사조차 해결하기 힘든 케냐 원주민들에게 옥수수가루, 콩 등 식량을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공사는 우리쌀 5만톤의 해외 식량원조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기는 폐쌀포대를 100% 재활용하여 업사이클링 파우치백을 제작했으며, 지난 12월 한 달 동안 네이버 해피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판매했다.

 
크라우드 펀딩은 준비한 수량 300개가 조기에 전량 판매되며 인기리에 종료됐고, 약 480만원 수익금 전액을 이번에 기부하게 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이번 폐쌀포대 업사이클링은 자원 재활용의 가치와 함께 폐쌀포대 소각 폐기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이번 지원금이 케냐 원주민의 식량 구호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구촌과 더불어 사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aT, donated all proceeds from the sale of upcycling bags of used rice sacks
Donations to international relief organizations for global neighbors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21st,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CEO Kim Chun-jin, hereinafter aT) donated all proceeds from the sale of upcycling pouch bags made by recycling waste rice bags to Love Seed (CEO Kim Hoon), an international relief organization.

 
The donation this time will be used to provide food such as cornmeal and soybeans to Kenyan indigenous people who are unable to afford even one meal a day due to economic activity due to the corona virus.

 
KAC produced an upcycling pouch bag by 100% recycling waste rice sacks, which are inevitably generated in the process of overseas food aid of 50,000 tons of Korean rice, and sold them through Naver Happy Bean crowdfunding for a month in December.

 
The crowdfunding ended in popularity as all 300 of the prepared quantities were sold early, and the entire proceeds of about 4.8 million won were donated this time.

 
Kim Chun-jin, president of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said, “This upcycling of waste rice bags has the value of recycling resources and was able to significantly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from incineration of waste bags. I hope that it will become a reality, and I will continue to practice the value of coexistence with the global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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