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대한민국 수산대전 열린다.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 개최, 당일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환급
기사입력: 2022/01/21 [14:3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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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전경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남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설맞이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당일 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는다.


▲6만8천 원 이상 2만 원 ▲5만1천 원~6만8천 원 미만 1만 5천 원 ▲3만4천 원~ 5만1천 원 미만 1만 원 ▲1만7천 원~3만4천 원 미만 5천 원 등이다.


단, 예산이 소진될 시 환급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수산업계를 지원하고, 수산물 소비를 늘려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해 추석과 연말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행사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강호 구청장은 “소비자는 질 좋은 수산물을 구매해 알뜰한 설 명절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고, 상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소래포구가 소비자와 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The Korea Fisheries Daejeon will be held at the traditional fish market in Soraepo-gu, Namdong-gu.
Held from the 24th to the 28th of this month, Onnuri gift vouchers are refunded according to the amount of seafood purchased on the day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From the 24th to the 28th, Namdong-gu will hold the Korean Fisheries Daejeon for the Lunar New Year at Soraepo-gu Traditional Fish Market.


Consumers who visit Soraepo-gu Traditional Fish Market during the event will receive a refund for Onnuri gift certificates according to the purchase amount by submitting a receipt for purchase of seafood on the day of the event to the refund booth.


▲68,000 won or more 20,000 won ▲51,000 won - less than 68,000 won 15,000 won ▲34,000 won - less than 51,000 won 10,000 won ▲17,000 won ~34,000 won less than 5,000 won, etc.


However, if the budget is exhausted, the refund event may end early.


This event, in collaboration with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is a project to support small businesses and the fishery industry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o help restore vitality in traditional markets by increasing fish consumption.


The event, which was held twice last year, during Chuseok and at the end of the year, was successfully concluded with enthusiastic responses from consumers.


Mayor Lee Kang-ho said, “Consumers can purchase high-quality seafood and prepare for the Lunar New Year’s feast, and it is a good opportunity for merchants to overcome difficulties caused by COVID-19 and help them recover from their daily lives.” We will do our best to be reborn as this coexistent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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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대한민국 수산대전, 이강호 구청장,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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