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시, ‘대설특보’ 비상근무 돌입
제설작업 장비 210대 투입 준비, 대로·언덕길·교량 등 제설 집중
기사입력: 2022/01/19 [13:1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가 19일 오전 9시를 기해 인천 전 지역을 비롯한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제설작업 등을 위한 비상근무 1단계에 돌입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인천지역에는 1~5㎝(많은 곳 7㎝)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눈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09시를 전후해 눈이 점차 강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출근시간 교통정체 등을 대비해 오전 7시부터 취약구간을 비롯한 전 지역에 걸쳐 제설제를 살포하기 시작했다.


또한, 이날 오전 8시 10분을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시와 군·구 인력 1,054명이 비상 상황근무에 돌입했다.


인천시는 원활한 제설작업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차량 등 장비 210여 대, 인력 462명을 투입할 예정이며, 염화칼슘을 비롯한 제설제 1,400여 톤을 살포하는 등 19일 하루 내내 3시간 간격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시는 대로와 언덕길, 결빙구간, 교량 등 취약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만일에 있을지 모를 재난사고에도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정명오 시 자연재난과장은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이나 교량과 고가도로, 그늘진 도로 등의 살얼음으로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출퇴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건물 주변의 보도나 골목길에 대한 ‘내 집 앞, 내 점포(상가) 눈치우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아래는 위의 글를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Incheon City begins emergency operation of 'heavy snow warning'
Preparing to put in 210 snow removal equipment, focusing on snow removal on roads, hills, bridges, etc.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As of 9:00 am on the 19th, the city of Incheon has entered into the first stage of emergency work for snow removal work, etc.


According to the city of Incheon, 1 to 5 cm of snow (7 cm in many places) is expected to fall in the Incheon area from 9:00 am to 7:00 pm that day. This will gradually become stronger.


Accordingly, the city of Incheon started spraying the snow remover over the entire area, including vulnerable areas, from 7:00 am in preparation for traffic congestion during rush hour.


In addition, as of 8:10 am on the same day, the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issued the first stage of emergency duty, and 1,054 city, county, and gu manpower began to work in emergency situations.


Incheon City plans to employ 210 equipment including snow removal vehicles and 462 personnel to ensure smooth snow removal and minimize inconvenience to citizens. will be carried out.


In particular, Incheon City plans to continuously carry out snow removal work on vulnerable roads such as highways, hills, icy sections, and bridges, and to actively prepare for possible disasters.


Myeong-oh Jeong, head of the Natural Disaster Division, said, “In areas where it snows, visibility is short and there are many places that are slippery due to thin ice such as icy roads, bridges, overpasses, and shady roads. I urge you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Movement to find out in front of my house and my stores (shopping malls)' about my alleyways."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 대설특보 비상근무, 수도권 대설주의보,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